작성자Airwork[]작성시간18.12.25
김태술선수 부상으로 아웃되고, 천기범 선수 출장시간이 늘어나면서 점점 좋아지는 듯 하네요. 공격에서의 적극성이 달라진것 같아요. 전에 백업일때는 눈치본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요즘엔 자기 공격도 자신있게하고, 그러다 보니 선순환으로 어시도 늘고~~ / 꼴찌임에도 천기범, 이관희선수 보면서 응원하네요ㅎㅎ
작성자조지타운 유잉작성시간18.12.25
작년 시즌 이동엽과 함께 아마시절의 명성 찾나 싶었고 올 시즌도 기대가 컸었는데 시즌전 부상과.. 이상민 감독의 천기범에 대한 기용방식이 어정쩡.. 선수도 팀도 혼란만 가중 되었다 봅니다.. 25분 이상 출전 시간만 보장 된다면 더 잘할 수 있는 선수로 보고 싶고요.. 이상민 감독도 이젠 김태술에 대한 미련 없었으면 하네요..
작성자KGarnett작성시간18.12.26
지금처럼만 하면 삼성의 1번 잔혹사는 끝날 느낌이네요.. 김태술도 16-17시즌 2라운드까지만 반짝했지 이상민-수술받기 전 이정석 외에는 제대로 된 1번이 없었죠.. 십자인대 수술 후 복귀한 이정석,박재현,주희정이 있었지만 주키드는 나이가 많아서 많은 시간을 뛰지 못했죠.. 천기범 선수 이종현 드랩에서 4순위로 뽑힌 실력이 최근 나와서 뿌듯합니다..
작성자Seba작성시간18.12.26
김태술이 역할을 좀 할 수 있으면 모르지만 거의 기대치가 없어서... 천기범이 좀 실수하더라도 미래를 위해 키우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시간을 주어지면 저렇게 할 수 있는 능력도 있기에... 그리고 김태술보단 확실히 수비도 나은 듯 해요... 김태술은 수비하면 그냥 뚫리는 기분이거든요. 김현수 김동욱 등 보조할 수 있는 선수들도 있으니 한 번 믿어보고 30분 이상씩 뛰게 하는 게 좋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