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ver.com/stopwook15/221427127986
당초 KT는 스테판 무디의 대체선수로 KBL 경력자 가드 영입을 추진했다. 이 선수는 26일 입국할 예정이었지만, 갑자기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나타내면서 비행기를 타지 않았다. 계약은 없던 일이 됐고 KT는 또 다시 다른 선수를 찾아나서야 하는 상황이 됐다. 이에 따라 KT는 새 외국인선수 영입이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경력 선수는 또 다른 구단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신선수 부재로 슬럼프에 시달리고 있는 SK와 KT가 KBL 경력선수를 두고 영입경쟁을 펼치고 있나보네요.
목요일 밤 10시에 진행하는 용병닷컴 방송에서 좀더 자세한 썰이 나올거 같습니다.
방송예고에 찰스로드의 컴백 소식까지 있던데 매우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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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이칼람바 작성시간 18.12.26 지금 시점에서 로드 컴백이면 두팀으로 압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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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76다마 작성시간 18.12.26 로드가 돌아오긴 돌아오는군요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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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이버슨 작성시간 18.12.26 아니 트레이드로 가드진싹정리했는데 가드진에서이렇게 터지다니ㅡㅡ
박지훈의저주인가봐요 -
작성자모르겠다 작성시간 18.12.26 셀비 혹은 피터슨이라고 하던데 궁금하네요. SK는 쏜튼을 아예 출장을 안시켰던데 교체하려고 하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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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o Warriors 작성시간 18.12.26 찰스로드면... 장신을 교체할만한 팀은 kcc 밖엔 안보이네요. 어제 브라운의 독고다이 마지막 3점슛은 어쩌면 한국무대 마지막 플레이가 될수도 있겠네요.. 그게 아니라면 sk가 과감히 헤인즈를 포기하려나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