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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Hero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2.26 3라오면서 랜드리 양홍석 등의 출장시간이 치솟은 상황이라 체력적인 문제가 걱정되긴 하더군요. 양홍석의 경우도 최근에 전반의 어메이징한 경기력에 비해 후반가면 전반과 달리 좀 가라앉는 느낌이 있는데 중간에 몇분씩만 쉴 수 있어도 막판까지 쭉 경기력 유지가 될거같아 아쉽더라구요. 가드진 붕괴로 김영환이 2번으로 내려갈때도 있어서 사실 양홍석은 3-4번쪽에서 거의 풀타임에 가깝게 뛰는 상황이라 체력적인 부담이 너무 커보입니다. 랜드리 또한 용병이 본인 한명이라 계속 뛰어줘야하는 상황이구요. 말씀대로 단신용병이 새로오기 전까지는 버릴경기, 잡을경기를 확실히 구분해서 실리적인 운영을 해야할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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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eba 작성시간18.12.26 근데 최성모가 리딩이 가능한 선수일까요??? 대학에서도 돌파 속공 위주의 선수였는데... 특히 KT가 사용하는 장신 라인업인
랜드리 김민욱 양홍석 김영환에 1번인데... 언급한 4명 중 보조 리딩이 되는 2번 선수가 없어서... 그렇다고 조상열도 그게 안되고...
김명진이 나올 때도 사실 세컨 가드의 플레이를 할 사람이 필요해 보이던데요. 김명진 최성모로 나오면 그만큼 공격력이 떨어질거고...
포워드들 중에 양희종이나 함지훈 같은 유형의 선수가 없는 것도 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