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저번 드래프트때 KT가 1,2픽이 아니라 1,3픽이였다면?

작성자드디어국대4번이승현| 작성시간18.12.27| 조회수2516| 댓글 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환상의 식스맨 작성시간18.12.27 가정은 의미가 없지만 조동현 감독이 김기윤을 영입했을 정도면 만약 3순위였으면 퓨어포가인 유현준을 지명했을 거 같긴 합니다.
  • 작성자 환상의 식스맨 작성시간18.12.27 저도 의미없는 가정 하나 하면 만약 KGC가 5%의 기적이 없고 정상적으로(?) 1순위 KT, 2순위 오리온이었으면 과연 박지훈 트레이드를 단행했을까 굉장히 궁금하긴 합니다. 박준영은 당연히 1순위였을거 같고 오리온이랑 박지훈 <-> 한호빈, 최승욱 이런 트레이드 했으면 아마 반응이 어땠으련지 갑자기 망상을 하게 되네요.
  • 작성자 삼성 김주닐 작성시간18.12.27 글쓴이도 결과만놓고보시는거지요 안영준이 이렇게터질지 누가알았겠습니까 그때당시 1픽은 누구나다 허훈이였죠
  • 답댓글 작성자 서울사람 작성시간18.12.28 허훈보단 양홍석이 더 우세한 분위기였죠.
  • 작성자 킹콩마스터 작성시간18.12.27 이재도가 그래도 건제하던때고 높이와 포워드층이 벅살났던때라 안영준으로 갔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싶내요
  • 작성자 안영준 작성시간18.12.27 1픽은 허훈이죠
  • 작성자 시골영감 작성시간18.12.27 1픽은 무조건 양홍석이었을 겁니다.
    이재도가 있는 상황에서 양홍석을 거르고 허훈을 뽑는다... 저는 절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1 + 3픽이었다면, 당시 KT로선 '양홍석+김국찬(건강한)'을 지명하여 단번에 2번과 3번 코어를 확보하는 수순이었을 겁니다.
    조동현 전 감독이 얼리없다는 가정하에 단신가드보단 조성민 대체자로 김국찬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했다는 건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양홍석이 얼리로 참가하고 김국찬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플랜이 변경되었겠지만, 드래프트 당시 최우선 과제는 양홍석 확보였을 겁니다.
    2픽으로 허훈이 지명된 상황에서 3픽은 부상이 없었다면 김국찬이었겠지만, 유현준을 지명했을 가능성이 많았겠죠.
  • 작성자 레알조성민 작성시간18.12.28 양홍석이 이렇게 클줄 몰랏고 당시 1번도 구멍이엇기 때문에 국대인 허훈이져;;
  • 답댓글 작성자 드디어국대4번이승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2.28 그때 당시 1번은 이재도가 있었죠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