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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외국인선수들도 한국말도좀배우고 선수들에게 다가갔음 좋겠어요

작성자샤랜드|작성시간18.12.27|조회수2,671 목록 댓글 23

한국선수가 외국나가면 그나라 언어도배우고


친해지려고 많이 노력하는거같거든요


그런데 KBL외국선수보면 통역하고만 얘기하고 외국선수나 혼혈선수들끼리만 소통하는것처럼 보일때가 많네요


예를들면 벤치에 앉아있더라도 외국선수들은 꼭 통역옆에 딱 붙어 앉아있고 국내선수들이랑 따로노는 모습도 보이고


SK나 LG 오리온등 팔뚝에 문신같이 스티커 붙여서 홍보하는것도 외국인들도 간단한거 하면되는데 안하는게 되게 이상하네요


그런면에선 전자랜드가 단합이 잘되는거같아요 외국인들도 스티커 같이붙이고 포웰만봐도 한국선수같았거든요


저번에는 외국인이 공격제한시간 다 끝나가는데 시간을 못보고 포스트업 계속치고있는데 국내선수들이 빨리슛쏘라고 안하고


멀뚱 멀뚱 쳐다만 보더군요 진짜 국내선수랑 외국선수는 훈련이랑 경기시간빼면 전혀 교류를 안하는것같이 보였네요


여러분들 의견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저만 느끼는 생각인지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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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REAL35 | 작성시간 18.12.27 외국인이 한국에 왔는데 한국 사람들이 먼저 챙기는 게 맞는 거죠. 우리가 외국 나가도 마찬가지구요. 언어도 낯설고 문화도 다른데 먼저 다가간다는 게 쉽지 않죠. 그들에 대해 잘 모르기도 하구요. 소수가 다수에게 다가가는 것보다 다수가 소수를 챙기는 게 맞죠.
  • 작성자엑소더스 | 작성시간 18.12.27 사도스키가 진짜 대단한 케이스
  • 작성자리바운드머신 | 작성시간 18.12.27 득점1위, 블록 1위 리바3위에다가 인성문제 깔끔하고, 팬도 많은 선수를 상도 안주고 키크다고 쫒아내는 리그... 누가보면 220쯤 되는 줄 알겠어요.
  • 작성자허브티 | 작성시간 18.12.28 그게 맞는거죠.다만 크블도 용병 다년계약 제도가 있어야 팀의 일원이라는 느낌이 강해질거 같습니다.
  • 작성자뭐냐 | 작성시간 18.12.28 의견 궁금증 해결만 하시고 답글읏 없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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