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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KCC 대 모비스 경기 보러 왔습니다.

작성자fragile|작성시간18.12.29|조회수2,043 목록 댓글 62

이번 시즌 처음으로 직관 왔네요
지금 다니고 있는 대학원이 바빠서
풀경기도 제대로 못보고
하이라이트만 챙겨보고 있는데요
방학하고 오랜만에 전주 내려오게 돼서
전주 온김에 직관 왔습니다

하지만 상대가 상대인지라ㅠㅋㅋㅋ
큰 기대는 안하고 송교창 보러 왔네요
1월1일 전주 경기도 시간 가능하면
보러 오려고하는데 어떻게 될 지 모르니
우선 오늘 경기 선수들 모두
열심히 플레이 해줘서
재미있는 경기가 됐으면 좋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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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fragil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2.29 마지막에 박준우 선수 골 넣게해주라고 박준우 선수에게 패스 주라 벤치에서 이야기하는데 그냥 티그가 혼자 공 가지고 있다가 끝났네요ㅎ
    오늘 직관 와서 모비스 상대로 승리 거둔것 뿐만이 아니라 이정현 선수 트리플더블까지 봐서 정말 대만족입니다
    새해 첫 날 SK와의 경기도 이겨서 계속 연승 이어나갔으면 하네요^^
  • 작성자interceptor #.23 | 작성시간 18.12.29 kcc 승리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코비라이벌 | 작성시간 18.12.29 이정현이 왜 브롱코 일까요...?
  • 답댓글 작성자노마크는넣자 | 작성시간 18.12.29 안양 KGC인삼공사의 첫 우승 시즌 코치였던 스티브 영이 본인의 현역 시절 별명을 승계(?)시킨 것으로, '성난 말'이라는 뜻이다. 이정현의 플레이스타일이 마치 '성난 말' 같다는 의미. 선수 본인도 그 별명을 마음에 들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스타그램 계정 ID도 bronco_03이다. //나무위키에 이렇게 나와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코비라이벌 | 작성시간 18.12.29 노마크는넣자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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