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처음으로 직관 왔네요
지금 다니고 있는 대학원이 바빠서
풀경기도 제대로 못보고
하이라이트만 챙겨보고 있는데요
방학하고 오랜만에 전주 내려오게 돼서
전주 온김에 직관 왔습니다
하지만 상대가 상대인지라ㅠㅋㅋㅋ
큰 기대는 안하고 송교창 보러 왔네요
1월1일 전주 경기도 시간 가능하면
보러 오려고하는데 어떻게 될 지 모르니
우선 오늘 경기 선수들 모두
열심히 플레이 해줘서
재미있는 경기가 됐으면 좋겠네요ㅎ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fragil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2.29 마지막에 박준우 선수 골 넣게해주라고 박준우 선수에게 패스 주라 벤치에서 이야기하는데 그냥 티그가 혼자 공 가지고 있다가 끝났네요ㅎ
오늘 직관 와서 모비스 상대로 승리 거둔것 뿐만이 아니라 이정현 선수 트리플더블까지 봐서 정말 대만족입니다
새해 첫 날 SK와의 경기도 이겨서 계속 연승 이어나갔으면 하네요^^ -
작성자interceptor #.23 작성시간 18.12.29 kcc 승리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코비라이벌 작성시간 18.12.29 이정현이 왜 브롱코 일까요...?
-
답댓글 작성자노마크는넣자 작성시간 18.12.29 안양 KGC인삼공사의 첫 우승 시즌 코치였던 스티브 영이 본인의 현역 시절 별명을 승계(?)시킨 것으로, '성난 말'이라는 뜻이다. 이정현의 플레이스타일이 마치 '성난 말' 같다는 의미. 선수 본인도 그 별명을 마음에 들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스타그램 계정 ID도 bronco_03이다. //나무위키에 이렇게 나와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코비라이벌 작성시간 18.12.29 노마크는넣자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