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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드디어 펼쳐지는 운명의 빅매치...!!

작성자환상의 식스맨|작성시간19.10.12|조회수3,859 목록 댓글 9

드디어 김종규가 창원을 원정으로 삼는 경기가 다가왔네요...!!

전 KGC팬이지만 이날 KGC 경기 안보고 이경기 보려고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하위권에 쳐져있는 LG가 힘을 좀 냈으면 좋겠습니다.

김종규의 창원 "원정"의 모습은 어떨지 기대되네요.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news/read.nhn?oid=144&aid=0000636002




김종규에게 ‘운명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 DB는 12일 서울 SK와 만난 뒤 13일 창원으로 넘어가 LG를 맞닥뜨린다. DB의 올시즌 첫 LG와의 맞대결이자 김종규가 ‘친정팀’과 마주하게 되는 날이다.

김종규와 LG의 이별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당시 LG는 김종규에게 보수 총액 12억원을 제시하고도 거절당하자 ‘다른 구단의 사전 접촉 정황이 있다’고 KBL에 이의를 제기해 재정위원회가 소집되기도 했다.

이런 과정 속에서 이적을 했지만 김종규가 5년 동안 몸 담고 있었던 LG는 추억이 많이 있는 팀이다. 미디어데이날에는 ‘절친’이었던 김시래에게 “나랑 호흡이 제일 잘 맞았는데 이제는 누구와 함께 맞출것인가”라는 질문을 하기도 했다.

김종규는 일단 친정팀과의 맞대결에 큰 의미를 두지 않으려 한다. 그는 9일 경기를 마치고 “이제는 신경 안 쓰고 최대한 내가 할 것에 집중할 생각”이라며 “(윤)호영이 형, (김)태술이 형, 김민구 등이 창원 가면 나를 위해 열심히 뛰어줄 것 같다”고 말했다.

창원체육관을 홈이 아닌 원정팀으로 방문하는 것이 어색하지 않을 수는 없다. 김종규는 “좀 색다를 것 같은데 가봐야알 것 같다”면서도 “전반전이 끝난 후 라커룸을 잘못 들어가지 않도록 정신을 똑바로 차리겠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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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g-payton | 작성시간 19.10.12 이스트 비치?? 원주는...음... toothpaste mt.??
  • 답댓글 작성자드디어국대4번이승현 | 작성시간 19.10.13 나의 재능을 원주로 가져가겠다
  • 작성자Dayoff | 작성시간 19.10.13 협상결렬서 꼬장과 현녹취 참교육 들어가야죠!ㅎㅎ
  • 작성자열정의 도시 | 작성시간 19.10.13 종규야! 현주엽은 방송국 카메라 앞에서 다 큰 성인 남성 머리채를 잡았지만 오늘 너는 너의 실력으로 현주엽에게 보여줘라.

    야유라... 김종규가 창원에서 지금까지 어떤 존재였는데... 저는 박수 쳐주겠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판사님 | 작성시간 19.10.13 종규야 오늘만큼은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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