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BlueAmerica작성시간19.12.30
제가 심판이었다면 오펜스 파울콜 불었을겁니다. 스크리너의 움직인이란게 조금은 있을 수 있지요. 근데 스크리너의 움직임이 수비수의 동선을 방해해서 저렇게 바디체킹(어깨)으로 넘어진다면 불어야죠. 수비수가 스크리너의 동작을 의도적으로 이용한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리고 심판이 바로 앞에 있었네요.^^;
작성자[MIN]KAT작성시간19.12.30
이게 파울일수도 있다고 생각은 듭니다만 이정도를 불거면 그전에 이정현 3점을 위해 박지훈이 쫓아가다 라건아의 스크린에 제대로 부딪혀서 넘어져서 오픈이 났는데 그것도 불었어야 된다고 봅니다. 이 스크린 자체의 파울 여부와 별개도 형평성에서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basketball man작성시간19.12.30
개인적으론 두 발 다 붙어있었고 저정도 상체 움직임으로 오펜파울 부는게 맞다면 모든 스크린에 동일하게 기준 적용되야 된다고 봐요. 이 경기 아니더라도 저거보다 심하게 움직이고 부딪치는 경우 종종 나오는데 그때마다 콜이 다 나왔는지 의문입니다. 위에 분이 적어주신대로 이게 파울이면 당장 해당 게임해서 박지훈이 건아 스크린에 부딪혀 넘어졌던것도 동일하게 기준이 적용됬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