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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kcc 모비스 경기 중 파울콜에 대해 여러분들께 질문드립니다.

작성자Stephen Eddy| 작성시간19.12.29| 조회수3216| 댓글 3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무지 작성시간19.12.30 오심이죠. 이게 파울이면 매경기 이장면과 비교하며 왜 이게 파울 아니냐는 식의 상황이 몇번은 나올겁니다.
  • 작성자 백지헌 작성시간19.12.30 정상적인 스크린이죠 ㅎㅎ
  • 작성자 베이직 작성시간19.12.30 파울같아요
  • 작성자 전 성 현 작성시간19.12.30 스크리너가 움직여서 파울불린건 아닌것같고
    어깨로 쳤다면 파울불려도 맞는것같아요.
    다른각도 자료가 있다면 판단하기 더
    수월할것같네요.
  • 작성자 진화한어니브룩 작성시간19.12.30 애매하게 일정부분만 슬로모션으로 보여주니 더 헷갈리는듯. 이미 접촉있고난뒤에 스크리너가 움직인 거라서 리걸인듯 한데.. 그게 아니라 접촉시 움직였다면 파울이죠
  • 작성자 모난돌 작성시간19.12.30 노파울로ㅜ보이지만 스크린 파울은 워낙 그때그때 지 맘대로 판정이라 뭐
  • 작성자 Summer to Autumn 작성시간19.12.30 제가보기엔 노파울 95 오펜스 5
  • 작성자 BlueAmerica 작성시간19.12.30 제가 심판이었다면 오펜스 파울콜 불었을겁니다. 스크리너의 움직인이란게 조금은 있을 수 있지요. 근데 스크리너의 움직임이 수비수의 동선을 방해해서 저렇게 바디체킹(어깨)으로 넘어진다면 불어야죠. 수비수가 스크리너의 동작을 의도적으로 이용한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리고 심판이 바로 앞에 있었네요.^^;
  • 작성자 현운데요 작성시간19.12.30 이거 불리면 스크린 다 불려야되는수준같은데
  • 작성자 컹ㅋㅋ 작성시간19.12.30 저걸 하려고 스크린 하는 건데 ㅎㅎ 역대 kbl 경기 중 가장 훌륭한(강력한) 스크린 같네요.. 만약 오펜 불릴려면 스크리너가 자세 낮추고 그랩하거나 살짝 엘보가 나가야죠..
  • 작성자 [MIN]KAT 작성시간19.12.30 이게 파울일수도 있다고 생각은 듭니다만 이정도를 불거면 그전에 이정현 3점을 위해 박지훈이 쫓아가다 라건아의 스크린에 제대로 부딪혀서 넘어져서 오픈이 났는데 그것도 불었어야 된다고 봅니다. 이 스크린 자체의 파울 여부와 별개도 형평성에서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basketball man 작성시간19.12.30 개인적으론 두 발 다 붙어있었고 저정도 상체 움직임으로 오펜파울 부는게 맞다면 모든 스크린에 동일하게 기준 적용되야 된다고 봐요. 이 경기 아니더라도 저거보다 심하게 움직이고 부딪치는 경우 종종 나오는데 그때마다 콜이 다 나왔는지 의문입니다. 위에 분이 적어주신대로 이게 파울이면 당장 해당 게임해서 박지훈이 건아 스크린에 부딪혀 넘어졌던것도 동일하게 기준이 적용됬어야죠.
  • 작성자 스카이워커 작성시간19.12.30 파울불어도 문제될게 없어보이는데요.. 다만 kcc 도 동일한 수준으로 파울콜을 불어준다면요. 스크리너가 쓸데없이 왼팔? 왼쪽 신체로 11시방향으로 살짝 미는 동작이 나오는데, 심판이 바로앞에서 봤을때 불필요한 동작으로 봤을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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