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드디어국대4번이승현작성시간20.01.04
제가 밑에 신동파 옹에게 섭섭하단 식의 글을 썼는데(우물안의 개구리란 표현은 제 실수였습니다 다른분들께 죄송합니다) 축구의 박지성이나 차범근 같은 분들이 자기 잘났다고 손흥민이나 축구계 후배들을 까는거 보셨나요?. 오히려 격려하죠
답댓글작성자드디어국대4번이승현작성시간20.01.04
2018 월드컵때 중계하면서 안정환이나 이영표가 까기도 했지만 그건 애정이 실린 비판이자 해설이였죠 근데 한국 농구 원로들은 그게 아니에요 비판? 할수있죠 근데 후배들이 어떻게든 농구 인기 불씨 살려보겠다고 이리뛰고 저리뛰는데 이 타이밍에 꼭 저러셨어야 했나 싶죠 프로 초창기 3점슛 20퍼센트 대 찍던 팀들도 있었을땐 아무말씀 없더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