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에서 항상 밝은 모습만 보여준 김종규의
진솔한 속마음을 알수 있는 영상이었습니다.
돈을 많이 받으면 기분 좋고 주위 사람들에게 많이 베풀 정도로 여유가 있어지고 주위의 인기도 많아지겠지만
자신이 많이 받음으로 인하여 다른 선수들의 몫이 줄어든다는것, 그리고 많은 연봉으로 인한 높아진 기대치로 인해 상당한 크기의 압박을 받게 되겠지요.
1시즌 내내 12억의 굴레에서 싸우고 있는 김종규 선수가
자신이 믿고 의지하는 김민구, 두경민의 절친들과 함께
이겨내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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