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마지막 경기일지도 모른다고 4쿼터에 투입해 달라고 부탁했었네요.
그래서 마지막까지 슛을 던졌나봅니다.
그리고 진짜 KCC에 서운한 감정이 여전한가 봅니다. 거기서 은퇴했으면 너무 아쉬웠을것 같다면서 Sk에서 완전 만족하고 있네요.
그리고 sk에서 처음으로 밥먹을때 슬리퍼 신고 먹었다는 말이 정말 충격입니다. 여전히 프로팀임에도 불구하고 군대식 문화가 존재하는게 안타깝습니다.
빨리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리그가 제대로 운영되었으면 하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믹재거 작성시간 20.03.05 Firststep 지금 까지 태풍이형 인터뷰보면 허재감독시절 kcc는 만족하더라구요 . 아마 kt 오리온 시절같아요
-
작성자정우성 작성시간 20.03.05 전태풍 마지막상황은 어떤상황인가요?
-
답댓글 작성자허브티 작성시간 20.03.10 악당동탁 태풍이는 미워할수가 없죠..ㅠ.
-
작성자이사장 작성시간 20.03.05 기사가 음성지원이 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