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Seraphic작성시간20.03.25
전태풍이 유럽에서 뛰던 시절 그곳 선수들이 우리나라 자유계약 이전의 용병들 보다 훨씬 수준이 높았었죠. 거기서 올스타도 했었고. 우리나라 혼혈 선수로서 미국 청소년 국대로 뛰었고, 조지아주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는데 "전설"이라는 단어는 좀 부족해 보이긴합니다. 하지만 여홍철도 금메달을 딴 선수는 아니었고, 김요한도 전설은 아니고. 뭔가 애매하긴 하네요. 그래도 실력 하나는 역대 한국 농구에서 진퉁이긴 한데,. 용병으로 한번 쯤은 나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