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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16년 드래프트 1~3순위 누적스탯

작성자Hero No.21 KG|작성시간20.03.25|조회수2,389 목록 댓글 5

안녕하세요

오늘은 16년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이종현, 2순위 최준용, 3순위 강상재 선수의 누적스탯을 정리해봤습니다



이종현

(94.02.05)

시즌

게임

출전시간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블락

16-17(23세)

22

672

232

177

49

25

43

17-18(24세)

40

1128

421

247

80

54

64

18-19(25세)

29

595

228

144

55

13

45

19-20(26세)

2

22

5

5

5

1

0

 

누적

93

2417

886

573

189

93

152

평균

 

25.99

9.53

6.16

2.03

1.00

1.63



최준용

(94.04.04)

시즌

게임

출전시간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블락

16-17(23세)

45

1341

369

325

110

39

50

17-18(24세)

46

1303

414

234

155

34

56

18-19(25세)

32

924

234

191

82

16

41

19-20(26세)

38

1308

450

227

128

34

30

 

누적

161

4876

1467

977

475

123

177

평균

 

30.29

9.11

6.07

2.95

0.76

1.10



강상재

(94.12.31)

시즌

게임

출전시간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블락

16-17(23세)

50

1151

408

233

50

22

20

17-18(24세)

54

1513

510

284

68

40

23

18-19(25세)

48

1294

565

272

67

33

21

19-20(26세)

42

1150

359

251

58

30

17

 

누적

194

5108

1842

1040

243

125

81

평균

 

26.33

9.49

5.36

1.25

0.64

0.42



강상재 선수만 50경기 이상 시즌을 2회 기록 했고 그에 따라 가장 많은 누적 출전간을 기록 했습니다

그에 반해 큰 부상이 있었던 이종현 선수는 4시즌 동안 누적 출장경기가 100게임이 되지 않습니다


득점은 세 선수 모두 9점대의 평균 득점력을 기록 했고 시즌 500득점은 강상재 선수만 2회 기록 했습니다

시즌 500득점은 팀내 주요 국내 득점원으로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올 시즌 KBL 팀당 평균득점은 78.4 점 입니다

외국인 선수 2명이 약 30득점 정도 한다면 나머지 약 50점 정도를 교체선수 포함 7~8명 정도가 나누게 되는데 게임당 10득점과 꾸준한 출장은 팀내 주요 국내 선수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리바운드는 세 선수 모두 평균 5개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셋 중 가장 낮은 평균 리바운드 임에도 가장 많은 출장경기를 기록한 강상재 선수만이 누적 1000개 이상의 리바운드를 기록 했습니다

또 한시즌 500득점 250리바운드는 강상재 선수만 2회 기록 했습니다


어시스트는 현재 최준용 선수가 시즌당 120개 가량을 기록하고 있는데 지금 수치를 10시즌 더 유지해야 누적 어시스트 약 1700개 정도가 됩니다

어시 수치가 좀 더 늘어난다면 누적 2000개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지만 군문제가 있어서 쉽지 않아 보입니다


블락은 김주성 선수의 기록을 이종현 선수가 깰 수 있지 않을까 기대 했지만 불가능 이라고 말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김주성 선수는 데뷔 후 4시즌 동안 214게임에서 한 게임당 2.1개의 블락으로 누적 450개를 기록 했습니다

이미 누적 갯수에서 3배정도 차이가 날 정도로 차이가 많이 벌어졌습니다


잘 달리고 높게 뛰고 좋은 운동능력을 바탕으로 1순위, 2순위로 뽑힌 선수들은 화려하고 보는 맛이 있지만 부상의 위험이 높았고, 그로 인해 누적 기록에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반대로 운동능력은 떨어진다고 했지만 셋 중 슛이 가장 안정적이었던 강상재 선수는 큰 부상 없이 꾸준한 출장으로 누적에선 가장 앞서나가게 된 것 같습니다


이종현 선수의 부상 후유증, 최준용 강상재 선수의 병역, 이 부분이 앞으로 세 선수의 누적 기록의 변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모두 부상 없이 건강하게 오래오래 선수생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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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남이 | 작성시간 20.03.25 강상재 철강왕인가ㄷㄷ
  • 작성자레전드 시래킹 | 작성시간 20.03.25 강상재가 실질적 1순위 ㅎㅎ
  • 작성자Kevin Garnett ™#21 | 작성시간 20.03.26 이종현 건강하게만 뛰어줬으면...
  • 작성자맥컬럼 | 작성시간 20.03.26 세 선수가 다음 시즌에는 부상 없이 뛰었으면 좋겠습니다. 성실하게 완주한 강상재 선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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