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장재석과 이대성은 소속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을 거 같네요. 같은 포지션의 이승현, 이정현을 갖고 있는 팀 입장에서도 그렇게 큰 배팅을 하지 않을 것 같고요.
일단 4번이 필요한 팀이라면 전주가 떠오릅니다.
송교창과 이정현의 연봉만으로도 상당할텐데 최소 6,7억이 예상되는 장재석의 샐러리를 확보할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그러나, 일단 선 배팅 후 샐러리를 정리하는 팀의 특성 상, KBL에서 가장 과감하게 배팅하는 팀의 특성 상 장재석은 전주의 유니폼을 입을 것 같습니다.
4번 자리가 너무 약하고, 신인 드래프트에도 큰 기대를 걸 수 없는 순번이니 장재석으로 배팅할 것 같네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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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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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ae030 작성시간 20.03.26 장재석이랑 이대성 둘 다 보상선수 안 내주는 FA라 삼성 같이 샐갭 빈 팀이 두 명 다 잡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거기에 둘이 매일 통화한다고 할 정도로 친하고 연봉 협상때도 서로 정보 공유했다는 거보면 뇌피셜로 둘이 같이 뛰고 싶어서 그런거 아닐까 싶네요
둘 다 워낙 알아서 하는 선수들이라 자유로운 곳 가서 뛰는것도 좋아보이고... -
작성자염둥이욱스 작성시간 20.03.26 전창진감독님이랑은 너무 안맞는 느낌의 선수라 다른팀 갈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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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ROY 작성시간 20.03.26 크트 복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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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을안부 작성시간 20.03.26 KCC는 일단 영입대상으로 포착하면 큰 변수가 없이는 영입에 성공해왔어서, 이번에도 믿어봅니다.
유현준 - 이정현 - 송교창 - 장재석 - 라건아
가즈아~~ -
작성자찰스로ㅎ즈 작성시간 20.03.27 Kt로 복귀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