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동네 이사오고 거의 10년째인데 동네 공원 야외 농구코트에 이렇게 사람 많은건 첨 보는 것 같아요.
실내 코트도 다 폐쇄하고 야외 운동기구도 다 묶어놔서 그런지 농구코트에 사람 폭발이네요
진짜 늘 코트 전체 혼자 전세내고 슈팅 연습이나 했었는데 아예 가까이 갈 엄두도 안납니다 ㅎㅎ
갑갑한 마음은 알겠지만 당분간은 자제 하는것이 맞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간만에 바글바글한 코트를 보니까 옛 생각도 나고 하는데 마냥 좋아 보이지만은 않네요 ㅜㅜ
빨리 이 시국이 안정 국면으로 넘어가기를...
다들 개인 위생 신경쓰고 코로나 조심하세여~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