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넌트레이스]란 용어가 있습니다.
[플레이오프] 와는 반대되는 개념이죠. 정규시즌.
[페네트레이션]이란 용어도 있습니다.
'일대일 돌파'라는 개념이죠.
그럼 [페넌트레이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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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꼬고자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구요.
정확한 용어를 썼으면 하는 마음이 좀 듭니다.
어차피 외국어인데 발음상의 차이 아니냐.
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차라리 [페넌트레이션]이라는 애매한 표현보다는
그냥 [일대일 돌파] 혹은 [일대일 공격] 이렇게 표현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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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페넌트레이션] 이라는 용어가 실제로 있는데
제가 모르고 이런 글을 썼다면
지적해주세요.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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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붙임 -
그리고 현주'협' 이라고 쓰시는 분들도 좀 봐주세요.
이건 한국말이고 고유명사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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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가즈나이트 작성시간 04.10.28 돌파가 제일 좋을듯한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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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immy the Best 작성시간 04.10.29 가즈나이트님 말씀대로 페너트레이션의 가장 정확한 번역은 돌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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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니얼 작성시간 04.10.29 뭐 드라이브 인이 있잖습니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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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e bull 작성시간 04.10.29 KBS 캐스터... 어쩌다 한바꾸 돌아서 슛... 자주 들은거 같은디... 누군진 몰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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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lack 작성시간 04.10.29 그냥 드리블 돌파가 제일 좋은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