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제도의 유파울 도입이후
저런 수비의 파울이 유파울 안불리는거 처음봅니다
이대헌 파울
분명 스텝 뺏겼고
양다리 붙은채
손을 뻗어 파울했는데 그 손은 볼 근처에도 못갔습니다
가장 문제는 심판들이 이런 판정을 비디오 보고나서 한다는 거죠
바로앞에 있던 심판이 비디오 볼것도 없이 유파울 선언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다른리그를 봐도 kbl심판들의 실력 자체는 크게 떨어지는게 아닌데
항상 이런식의 판정으로 논란을 낳죠
삼성이 이겨서 조용히 지나가겠지만
졌으면 이거 어떻게 책임질겁니까!!!!
열심히 경기뛰는 선수들과 응원하는 팬들에 대한 모욕이죠
이런 판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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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자바라기 작성시간 20.10.20 그거보고 황당했어요ㅋㅋ 여태 농구룰을 잘못 알고있던건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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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왓??????? 작성시간 20.10.20 그거 오심 인정했더라구요 ㅋㅋㅋ 아니 누가봐도 슛파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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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8spree 작성시간 20.10.20 팔뒷짐지고 몸으로 부딪혀야 유파울 안불리려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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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전드 시래킹 작성시간 20.10.20 아무래도 팀의 사정? KBL의 사정?을 심판들이 안 볼 수가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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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 성 현 작성시간 20.10.21 그리고 유파울은 거의 대부분 판독가죠.
파울을 보면 심판들이 바로 그냥파울인지
유파울인지 판단해야되는데 그걸
못해서 비디오판독에 시간 너무
많이 써요. 심판들 역량이 부족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