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가 끝나고 2라운드가 시작되었습니다.
각 팀별로 기대 이상의 활약을 하고 있는 선수들을 한 번 써봅니다.
간단하게 한 줄 코멘트도 써봤습니다.
1. 서울 SK
- 최성원 : 작년부터 슬슬 비중이 높아지더니, 올 시즌은 든든한 가드로 맹활약
(사실 SK는 워니, 김선형, 안영준 다 너무 잘함)
2. 인천 전자랜드
- 김낙현 : 1라운드 MVP, 돌파/2대2/3점/수비까지 무결점 활약 중
(영삼이형 마지막 불꽃도 ㄷㄷㄷ)
3. 전주 KCC
- 정창영 : 이정현의 부진에도 KCC가 상위권에서 버틸 수 있는 이유, 알토란 그 자체
3. 안양 KGC
- 변준형 : 변어빙, 안양의 미래, 더 성장하면 김선형의 뒤를 이을지도
5. 울산현대 모비스
- 서명진 : 이 나이에 벌써 팀의 주전 가드, 성장폭도 크다
6. 고양 오리온
- 이대성 : KCC 보다는 오리온이 확실히 더 잘 어울림, 팀 성적만 오르면 MVP?
7. 서울 삼성
- 힉스 : 삼성 3연승의 원동력, 힉스 하나로 팀의 수비력이 상승
8. 창원 LG
- 이원대 : 30세에 이르러 슬슬 기량을 꽃 피우는 듯, 조성원 체제의 수혜자
9. 부산 KT
- 김민욱 : 보드 장악력은 약할지 몰라도 국내 빅맨 중 외곽 능력은 최상인 듯
10. 원주 DB
- 배강률 : 주전 대부분이 드러누운 가운데 건저 올린 유일한 희망, 상범 매직의 또 다른 성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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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사장 작성시간 20.11.06 진짜 정창영은 뭔가 눈을 뜬 느낌?!! ㅎㅎㅎ 송교창이 많이 배웠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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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이런베이 작성시간 20.11.06 솔직히 작년까지 배강률이라는 선수가 존재하는지도 몰랐어요
상범매직은 올해도 유효합니다 -
작성자대전현대 작성시간 20.11.06 저도 삼성은 김현수같아요. 힉스야 용병중에 고액연봉이니 저정도활약이 의외라고는 생각치않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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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르는사람 작성시간 20.11.06 배강률은 공격은 좋은데 수비가 너무 맛집이지 아닐까 싶어요
힘과 운동능력이 있어서 빅맨수비 괜찮을거라 봤는데 좀 아쉽지만 지금 디비는 이와 잇몸이 다 아작났으니... -
작성자밍구뱅 작성시간 20.11.06 이대헌은 리그 No.1 4번인듯요
부상만 없다면 베5도 충분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