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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맥컬럼 작성시간21.01.28 현주엽의 예능감이 가장 좋다고 봅니다. KBS 1TV P의 'TV는 사랑을 싣고'를 보면 상대에 따라서 어조가 달라지고 어휘 구사와 상황 판단도 좋습니다. 이순재씨가 출연했을 때와 김지호씨가 출연했을 때를 보면 상황에 맞게 달라진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KBS 2TV의 '사장님귀는 당나귀귀'를 보면 든든하면서도 입기도 하면서도 어른인데도 귀여울 때도 있습니다. 투박한 맛도 있어서 친근감도 있습니다. MBC TV '배달고파! 일단시켜'에서도 신동엽, 현주엽, 이규한 등이 좋은 케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캐릭터를 가지고 있어서 예능감과 발전 가능성이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