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로 하다가 3번째 시즌에 알드리지 + @를 이용해서 가솔을 영입한 후
프리즈빌라 + 1라운드신인(동그라미5개짜리) + 향후1라운드픽으로 크리스폴을 영입했습니다
크리스폴 - 로이 - 컴퓨터가만든득점기계 - 가솔 - 오든으로 우승에 성공했습니다..
무려 가솔이 플옵평균 28득점 8리바를 해주면서...
시즌이 끝나고 포틀에서 더이상 할마음이 않나 GM을 그만 둔다고 했습니다..
순식간에 전화기 책상 컴퓨터가 바뀌더군요;;;
메일에 써져있는데로 GM을 구하는 팀들에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기의 용도는 일자리 구하기였습니다 ^^;;)
공격적인 팀을 해보고 싶어 레이커스를 하고 싶은마음에
LA 라고 써져있는 팀에 전화했습니다~~ 당연히 레이커스인줄알고..
GM직을 수락하는 순간~~;;
화면이 바뀌면서 옆에 액자에 생판 첨보는 그림이 -_-;;;
확인해보니 D-League의 LA를 연고로 하는 팀이었다는;;;
로스터를 보니 드래프트 전이라 그런지 텅 비어있네요;;
저장 안하길 다행이라는 ^^;;
텅 비어있는 로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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