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no secret the Lakers are looking to upgrade at center (it should be noted Deandre Ayton is expected to pick up his player option and be back with the team). Mitchell Robinson is the kind of big man they could use, but his health concerns — particularly his chronic ankle issues — will give the Lakers and every team some pause.
레이커스가 센터 포지션을 업그레이드 하고자 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디안드레 에이튼은 선수옵션을 실행하고 레이커스로 돌아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첼 로빈슨 같은 빅맨이 레이커스와 핏이 괜찮은 빅이나, 건강 이슈는 -특히 발목- 레이커스나 다른 팀들이 망설이는 이유가 될 것이다.
에이튼이 약한 멘탈과 지독한 기복같은 문제가 있긴 하지만 1년 8M에 에이튼같은 사이즈와 고점을 가진 센터를 쓸 수 있으면 좋은 것 같습니다. 하다못해 아쉬우면 트레이드 에셋으로도 좋은 계약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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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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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8 에이튼.. 기대감만 A튼.. 시즌 까보면 항상 B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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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8 자칭 도미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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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8 튼어게인....넌 샐러리 필러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