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 Smith will decline Knicks option but intends to re-sign for longer term w/NY, source says. Story posting soon
뉴욕 타임즈의 하워드 벡에 의하면, JR 스미스는 자신의 플레이어 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JR 스미스는 내일까지 옵션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대신, 닉스와 장기 계약을 맺고자 한다고 하네요.
그럼 샐러리캡 여유도 없는 상황에서 MLE라도 써야 하는가? 그건 또 아닙니다.
J.R. 스미스의 경우 non-bird 자격이 주어집니다.
non-bird exception은 재계약 직전 시즌 연봉의 20% 인상된 금액으로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조항입니다.
또한 최대 4년짜리 계약을 맺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옵션을 행사했을 경우 스미스의 다음 시즌 연봉은 2.4밀 정도였고,
non-bird 적용했을 경우(20% 인상) 다음 시즌 연봉은 2.8밀이 됩니다.
음..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긴 하지만, 팀에서는 스미스가 재계약을 할 것이라고 어느 정도 확신하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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