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Doctor J작성시간26.06.12
경험이 부족한 스퍼스 백코트를 이끌면서 어린 후배들에게 리더가 되주길 바랬는데, 이 어린 선수들이 말도 못하게 초특급 스피드로 성장을 하며 포텐을 터뜨리기 시작했죠. 게다가 루키인 딜런 하퍼까지 가세했고... 이건 당시에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을 겁니다.
팍스는 본의아니게 계륵이 되어가는 것 같고, 포스트시즌에서 새가슴임을 보여주면서 앞으로도 험난한 미래가 예상이 됩니다. GM이 현명하게 잘 처리해나가길 바랄 뿐입니다.
답댓글작성자셜로키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2
당시 팍스와의 계약 의도는 이해하지만, 그때와 지금은 팀의 사정이 아예 다르고, 팍스 역시 기대했던 성과를 보여주진 못한 것 같습니다. GM은 아마도 팍스 트레이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은데, 여기서 역량을 보여줘야죠. 팍스 + ⍺ <-> 빅윙 + 서브 핸들러 + 적당한 스코어러가 가능하다면 팀의 밸런스가 굉장히 좋아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