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p/DZvU50wFJ83/?img_index=2
미칼 브리지스가 4번 적혀 있는 져지를 입고 나와 말이 나오고 있네요.
(전) 디애런 폭스를 연상하게끔 한 액션일 수도 있다고 보이기는 하는데 (진실은 저 너머 어딘가에 있겠죠)
어쨌든 이 유니폼의 주인공은 닉스의 24년 1라운드 25번픽 파콤 다디에기는 합니다. (근데 왜? 미칼이...)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았든 불편하게 보는 시각도 분명히 있지요.
폭스야....분노해라! 다음 시즌 복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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