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Doctor J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7.11.09
덩컨과 마누는 스탯과 상관없이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는 리그에 몇 안되는 탑플레이어들입니다. 어제도 덩컨 보면 열심히 스크린 서 주고, 박스아웃 하고, 정말 훌륭한 블루칼라 워커의 역할을 해줬습니다. 덩컨의 이러한 활약이 있었기 때문에 엘슨이 리바운드를 많이 줏어갈 수 있었지요. 20-10 이야 기본적으로 해낼 것으로 확신합니다. 아직 77게임이나 남았으니 걱정은 붙들어 매십시오.^^
답댓글작성자Doctor J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7.11.10
격려가 되는 말씀 고맙습니다.^^ 그래도 1~2주에 한 번 꼴로 I Love Basketball 게시판에도 글을 올리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팸활동에 주력(?)하는 이유는 여기가 안방같고 편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