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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지노빌리..

작성자modus operandi| 작성시간07.11.09| 조회수48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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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Doctor J 작성시간07.11.09 '올해의 식스맨상', '올스타게임 출전', '파이널 MVP'를 독식하는 지노빌리를 조심스레 예상해 봅니다. // 그리고, 낳습니다 (X) ==> 낫습니다 (O).^^;)
  • 답댓글 작성자 Doctor J 작성시간07.11.09 아, 맞습니다. 카페에 '낫다'를 '낳다'라고 쓰시는 분들이 워낙 많아서 제가 순간적으로 착각을 했네요....^^;) 수치가 높고 낮음은 '낮다'라고 해야겠죠.^^
  • 답댓글 작성자 spTDurs)V5 작성시간07.11.09 맞춤법에 너무 얽매이는 것도, 내용보다는 형식에 너무 신경을 쓰게 된다는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겠으나... 닥터제이님 말씀대로 많은 분들이 맞춤법에 틀리게 사용하시더군요. 정확한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정확한 표현을 구사해야겠지요. ^^
  • 작성자 Sees 작성시간07.11.10 식스맨상에 강력한 경쟁자가 나타났습니다. 어리버리존슨이 포포비치의 지노빌리 식스맨으로 쓰기 대작전을 벤치마킹한 제이슨테리 식스맨으로 쓰기.... 올시즌 식스맨상은 식스맨아닌 식스맨 마누지노빌리vs제이슨테리가 될듯ㅋㅋㅋ 아니면 둘다 괘씸해서 안줄려나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Doctor J 작성시간07.11.10 댈러스는 여러모로 스퍼스의 라이벌입니다. 이런 관계가 존재하면 리그도 재미있어지고, 두 팀의 실력도 더 향상될 수 있지요. 저는 이러한 라이벌리가 스퍼스에게 있다는 것이 흥분됩니다. 기분 좋아요. 라이벌도 없는 챔피언은 오히려 그 의미가 퇴색됩니다. 60년대 중반의 셀틱스에게는 식서스가, 80년대 초중반의 셀틱스에게도 식서스가, 80년대 말의 피스톤스에게는 불스가, 90년대 초중반의 불스에게는 닉스가 같은 컨퍼런스 라이벌들로 존재했습니다. 21세기의 스퍼스에게는 맵스가 있습니다.... 이 얼마나 멋진 현상입니까? 더군다나 라이벌에게 벤치마킹 당하는 것만큼 통쾌한 일이 또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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