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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전 전망 : 화두에 오르고 있는 두 스타 식스맨 간의 대결

작성자Doctor J| 작성시간07.11.15| 조회수356|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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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prewell8 작성시간07.11.15 요새 달라스의 에이스는 테리란 말이 있던데...역시...ㅋㅋ그나저나 내일인가요...달라스전....?일단 이겨서 기선제압 좀 했으면...
  • 답댓글 작성자 Doctor J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1.15 정규시즌 경기이고, 승패를 떠나 굳이 총력을 다 할 필요는 없는 경기라고 봅니다만 (더군다나 원정경기입니다), 그래도 첫 단추를 잘 꿰서 나쁠거야 없겠죠.^^ 많은 농구팬들이 댈러스가 지난 여름에 1라운드에서 탈락만 안했었다면 스퍼스가 우승 못했을 거라고도 얘기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왜 이리 '만약....했었다면'이 많은지 ^^;;), 그냥 팬들의 자존심을 위해서라도 이 경기는 승리를 해줬으면 하네요. 덩컨이 두게임 연속으로 죽쑤는 일은 별로 없기 때문에, 레이커스전의 졸전이 자극제가 되어서 내일은 덩컨이 페인트존을 지배하는 모습을 간만에 볼 지도 모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Doctor J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1.15 그런데 이런 라이벌전은 4쿼터 초반 쯤에 점수차가 벌어지기라도 한다면 지던 팀이 쉽게 경기를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많지요. 내일 경기는 오히려 아주 싱거운 경기가 될 공산도 큽니다. 데빈 해리스와 파커의 스피드 대결, 지노빌리와 핀리, 그리고 에디 존스와 테리의 식스맨 대결, 그리고 덩컨과 요즈음 한창 물이 오른 쟈웁의 대결이 볼만할 것 같습니다. 노비츠키와 하워드에 대한 보웬과 유도카의 수비력도 관전 포인트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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