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Doctor J작성시간09.12.15
어제 코트에 넘어졌다가 라커룸으로 나간 블레어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그냥 갈비뼈 부위가 조금 아파서 경기에 재투입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이미 승부가 결정지어진 상황에서 무식한 돌파를 시도한 것에 대해 포포비치 감독으로부터 꾸중을 들었다고 합니다.
경기가 끝난 후, 클리퍼스 안전요원들이 블레어가 쓰러졌던 그 코트바닥에 혹시 금이라도 가지는 않았는지 정밀검사를 했었다는 후문입니다.
답댓글작성자Go!Spurs!!작성시간09.12.15
아놔...코트바닥 정밀검사라니...ㅋㅋㅋㅋㅋ 아무 이상없다니 다행이네요...하긴 그렇게 쳐박히고도 그렇게 일어나는 녀석은 처음 봤습니다. 진짜 짐승..-_-;;; 어제는 진짜 멋진 덩크 한번 하려고 풀파워로 점프하는거 같았는데...앞으로는 그냥 무리 안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