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퍼스에서 7시즌동안 코치로있었던 돈뉴먼이 워싱턴 코치진으로 합류한다는 소식이네요...
20년 경력의 베테랑에... 지난시즌 피닉스 감독 후보로도 올랐던 능력있는 코치인데...
뺐기니 좀 아쉽네요....
뭐... 포포비치 다음주자로 뷰덴홀저가 예약되어있고, 브렛브라운과 자크본의 성장세가 두드러진 상황에서 크게 아쉽지는 않고...
돈뉴먼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워싱턴으로 가서 승진할수 있다면 좋은 일이겠지만...
그래도 좀 아쉽네요...
다음시즌 수비전술은 조금 애매해질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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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LEGEND DUNCAN 작성시간 12.07.10 아 백인 대머리 아저씨군요 ㅠㅠ 항상 흥분한 폽을 말리시던 ㅠㅠ 아쉽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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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inobili 작성시간 12.07.10 그런데 스퍼스에 리버스와 티보두가 있었던적이 있나요?
점점 수비력이 약해지는게 코치들이 떠나는 탓도 있는것 같은... -
답댓글 작성자Doctor J 작성시간 12.07.10 닥 리버스는 스퍼스에서 은퇴시즌을 가졌고, 코칭 경험은 없었죠.
티보두는 92-93 시즌부터 93-94 시즌까지 스퍼스의 어시스턴트 코치였습니다.
제리 타캐니언 감독, 존 루카스 감독 밑에서 배우며 코칭 경험을 쌓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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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Robinson5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7.10 코치탓보다는 선수탓이죠... 정확하게는 던컨이 늙어가는탓...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