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몇장 안되지만) 본문의 사진 파일들을 압축파일도 첨부합니다.
# 과거 한때 댈러스를 책임지셨던 선수, 로날드 발크먼
# 그간 인터뷰 참느라 고생한 큐반
# 댈러스의 오랜 팬들조차 놀라게 한 악마의 부활
# 영원한 매트릭스..ㅠ
# 테리가 팔뚝 안쪽에 소심하게 새겼던 트로피 모양의 문신.
저 문신은 레이커스와의 시리즈 후 새긴 것.
팀 내 문신류 갑인 드션과 션 매리언에게 문신 새긴 당시 이거 어떠냐고 물어보았음.
둘은 하필이면 잘 안보이는 곳에 꼭 트로피도 안이쁘게 생겼다고 놀림...
# 17년...
# 큐반과 아이들
# 그리고 17년...
# WWE?
# 바레아는 정말 위너..그의 여친(미스 푸에트리코)과 함께
# 술명을 트로피 마냥, 트로피를 술병마냥 들고 가는 노비츠키
# 주인공은 맨 마지막에
# 키드형..ㅠㅠㅠ
# 파이널 시리즈의 숨은 활력소, 카디널 a.k.a 강은식
# 페쟈도..ㅠ
# 그리고 챈들러도...ㅠㅠ
# 노비츠키에게 다 쏟아붇기로 하는데, 한발 늦은 칼라일..
# 그리고 마지막 사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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