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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mi Heat [Heat Wave]

저스티스 윈슬로우가 포인트 가드로 뛰고 싶다고 발언한 것에 ‘놀란’ 마이애미 히트

작성자From Wade To Winslow|작성시간19.09.19|조회수1,041 목록 댓글 1

히트네이션발 기사입니다. 오역 의역 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지난 주, 저스티스 윈슬로우는 다음 시즌 마이애미에서 포인트 가드로 뛰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습니다.

최근 ESPN의 더 점프에 출연한 라모나 쉘번에 의하면, 팀은 이미 윈슬로우가 포인트 가드가 될 것으로 여기고 있어 윈슬로우의 성명에 놀랐다고 합니다.
“이것에 대해 히트에 확인을 해봤는데 그들은 그 기사에 놀랐다고 해요. 왜냐하면 그들은 이미 1년에서 2년 정도 그를 포인트 가드로 보고 있었거든요”라고 쉘번은 말했다. “그는 포인트 가드로 불리지 않았지만 그는 코트에 있을 때 오랜 시간 공을 쥐고 플레이 해왔습니다. 그래서 그는 이미 포인트 가드이며, 그들은 거기에 전혀 불쾌해 하지 않아요.”

시즌개막을 향해 가면서, 윈슬로우는 주전 포인트 가드 자리를 놓고 베태랑 가드 고란 드라기치와 경쟁을 합니다. 드라기치는 훨씬 많은 포인트 가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올스타 출신이지만, 윈슬로우는 현재 시점에서 더 큰 잠재력을 지닌 선수로 보입니다.

고작 23세의 나이에, 지난 시즌 윈슬로우는 드라기치가 부상으로 빠진 중요한 시간에 큰 진전을 이뤘습니다. 그는 경기당 12.6점 5.4 리바운드 그리고 4.3개의 어시스트를 경기당 기록했습니다.

그외에도, 그가 가진 사이즈와 스피드의 콤비네이션은 농구의 포지션이 사라진 농구의 시대에 그를 포인트 가드 포지션에서 환상적인 옵션으로 만듭니다.

그래서, 윈슬로우와 히트 양쪽 모두 그가 이번에 어떤 포지션에서 뛸지 같은 생각을 가진 것으로 밝혀졌다. 그가 스타팅 포인트 가드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어떨지는 모르지만.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대로 낚시 기사입니다. 히트는 이미 2시즌 정도 윈슬로우를 포인트 가드로 생각하고 있었다고 하네요. 오피셜리 포인트 저스티스가 된 만큼 드라기치와 선의의 경쟁 펼쳐서 주전도 따고 만개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사 출처

https://heatnation.com/rumors/miami-heat-surprised-justise-winslow-play-point-gu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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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한량 | 작성시간 19.09.19 제대로 낚인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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