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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mi Heat [Heat Wave]

하다하다 탱킹팀에 잡히는 히트

작성자mourning33|작성시간26.03.30|조회수482 목록 댓글 12

할리버튼 나가리되고 다음 시즌을 바라보는 페이서스에게 그래도 플옵 진출을 바라보려면 반드시 이겨야하는 히트가 네. 졌.습.니.다.

 

4쿼터 전까지 경기력도 시원찮았지만, 오늘 4쿼터 경기력은 이번 시즌 물론, 역대로 보더라도 최악의 단일 쿼터라 해도 무방할 경기력이었습니다.

 

일단 이 후진 로스터와 소속된 선수들이 더 이상 지들이 컨텐더라고 자위하는 꼬라지도 보기 싫고, 젊음 외에는 농구 관련해서 재능이라고는 제한적인 영건들에게 희망고문 하는 프론트의 주장도 가스라이팅처럼 느껴지네요.

 

스포와 코너스톤 삼을 뱀과 몇몇을 빼고는 완전 제로 베이스에서 시작하는 게 나을 정도의 절망적인 시즌 말미입니다. 아무리 단판 승부에 정평이 난 스포라 할지라도 이 되도 않는 로스터로 또 플옵 가느니 안 가는 게 나을 것 같네요.

 

P. S. 경기력도 경기력인데, 몇몇은 지들이 마치 리그 1위가 되는 거마냥 몸 사리면서 뛰는 꼴 보여주고, 지들이 못하는 거면서 판정에 겁나 불만 보이는데, 진짜 꼴사납습니다.

 

히로, 웨어, 미첼은 다음 시즌엔 절대 안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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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mourning3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뱅쑈 3시즌 전, 플인토 거쳐 8위로 파이널 갔던 시즌도 히트 팬 입장에서는 꽤나 신났었죠. 물론 저 파이널 이후로 홈에서 플옵 경기만 하면 쪼그라드는 게 문제지만요ㅋㅋㅋ

    와데-중간에 잠깐 웨이터스-징징이로 이어지는 클러치 타임에 경기를 매조지 지어줄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한데, 히트는 이런 선수가 현재는 없죠. 그렇기 때문에 어떤 출혈이 있었어도 지난 오프시즌에 듀란트 데려왔었어야 보스가 원하는 컨텐더 놀음이라도 더 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뱅쑈 | 작성시간 26.03.30 mourning33 아 맞다! 그 시즌도 재미있었네요ㅋㅋ 벅스랑 플옵에서 클러치 풋백으로 한경기 잡앗던 시즌이었나.. 버틀러 나간 이후로 노잼이 되긴했나봐요 떠나는 과정은 진짜 별로였지만 버틀러가 슈퍼스타는 슈퍼스타긴했어요
    빅3 -> 버틀러 -> 그 다음은 뭐가될까요 뭐라도 좀 했으면 좋겟네요
  • 답댓글 작성자mourning3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뱅쑈 쿤보 영입 시도가 현재로서는 가장 히트 FO가 할 법한 일인데, 모르겠습니다. 보스가 요새 총기가 사라진 거 같아서요.
  • 답댓글 작성자mourning3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1 mourning33 플러스 잠깐이지만 와데와의 친분으로 히트에서 몸담았던 조조슨이 자 모란트의 히트 합류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네요.
  • 작성자mourning3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1 암튼 도깨비에요. 오늘은 식서스 잡았습니다. 무려 히로가 4쿼터 클러치 장악해서요. 클러치 3점 2개 포함, 4쿼터에만 13점 몰아치며 오랜만에 승리합니다ㅎ

    뱀은 무조건 코너스톤이고, 라르손은 무조건 연장계약 줘야할 거 같아요. 같은 드래프티인 웨어가 여전히 잠재력 이야기하면서 지키니 마니 설왕설래하는데 이 친구는 이번 시즌 퍼포먼스, 팀 넘버3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라.. 진짜 얘 빠지면 수비 조각이 안 되고, 지역방어에서도 로테이션 콜링 죽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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