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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mourning3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히로가 주축이 된 이번 시즌 포함 3시즌의 성적표가 3연속 플인또라서 보기 싫은 거죠. 얘는 전형적인 약팀의 에이스고, 강팀에서 히로는 주전 중 하나 혹은 키 식스맨 정도죠.
이걸 잘 보여주는 게 히트 잘 나갈 때 히로의 포지션은 주요 벤치멤버-키 식스맨일 때고, 얘가 주전으로 올라선 그해 플인토, 다만 이게 묻힌 게 히로는 부상으로 1라운드 아웃, 그리고 지미 버틀러의 영웅적 활약으로 플인토 사상 8번시드로 첫 파이널 진출이 되서고, 얘가 메인이 된 이번 시즌 포함 3시즌 연속으로, 전술한 플인토이기 때문에, 더 키울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수비가 너무 구려요. 팻 라일리는 계속 얘한테서 커리를 본다는데, 아무리 봐도 이 친구한테서 평균 30점+에 어마무시한 득점력은 전혀 보이지 않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 mourning3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point 포워드 동의합니다. 뱀과 라르손 외에는 다 못 봐도 큰 상관 없다 생각합니다. 하케즈는 이번 시즌이 맥스라고 보고, 키 식스맨이 아니라 주전을 원하면 바로 버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요비치는 부상이 너무 많기는 했는데, 부상 없을 때도 슛 셀렉션이 너무 구려서 버려야할 것 같아요. 둘다 아직 25세 전이라 더 업사이드가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좀 더 지켜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만, 대어 물어올 자원으로 상대가 원하면 목숨 걸고 지킬 가치는 없어보입니다.
파웰은 고연봉 원하면 바이바이죠. 수비력이 완전 까발려졌기 때문에 싸트로 유산 남기고 넘기는 게 맞다고 봅니다. -
작성자 mourning3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6 new
브렛 시걸에 따르면 히트는 어제 진 이후 여름을 위해 뛰고 있다고 합니다. 드러난 아웃라인은
1. 이번 여름 트레이드 토크에서 언터쳐블은 뱀 뿐입니다.
2. 쿤보가 제 1목표고, 다크호스는 카와이라고 합니다. 둘 다 영입하는 것도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합니다.
3. 히로는 지난 겨울에도 트레이딩 블락에 올랐고, 두 팀 이상이 히로를 영입하기 위한 문의를 했다고 합니다.
4. 히로와 포웰의 가치를 저울질 중이고, 둘 중 하나가 남을 수는 있어도 둘 다 로스터에 남을 일은 없답니다.
5. 하케즈의 연장계약은 위에 빅네임 영입, 로스터 정리 후에 이뤄질 것이고 버드권한이 있으니, 연평균 16M이 시작 가격이 될 거라고 합니다.
마법을 부려 뱀-쿤보-카와이를 봤으면 좋겠네요ㅋㅋㅋ 물론 현실은 뱀-쿤보 혹은 뱀-카와이에 포웰 정도가 현실성이 있어 보입니다.
P.S. 위긴스는 옵트아웃할 겁니다. 윙과 스트레치 4가 가능한 요 친구에게 이번 오프시즌 엘도라도가 될 거니까요. 왜냐면 저 두 파트가 매우 뎁스가 엷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