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데드라인은 지났고 이제 떡고물 떨어질일만 기다리는 시간이 왔네요.
예상되는 후보가 몇 있습니다.
1. 피셔
- 휴스턴이 트레이드 후 바이아웃 한다고 루머가 도는데, 아마 접촉하면 거의 가능하지 않나 싶습니다.
빅3 모일때 피셔도 꼬실려고 노력한 전례도 있고요.
어짜피 레이커즈는 못갈테니 50%이상 올꺼 같습니다.
2. 케이먼
- 과연 뉴올이 바이아웃 할지말지가 히트로썬 초미의 관심사인데,
이건 정말 모르겠네요. 바이아웃으로 나온다면 정말 최대한 공을 들여야겠죠.
트레이드 마감시간에 팀을 옮기지 않아서 그나마 바이아웃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3. 캠비
- 사실 제가 바랬던건 캠비 였는데 휴스턴으로 가게되어서 나오지 않을듯하네요.
아쉽네요.
4. 제메인 오닐
- 아까 트윗보니 woj 에 아하면 바이아웃을 강하게 원하고 히트로 오고싶어 한답니다.
뭐 , 그냥 그렇다고요 사실 맨끝후보.
자, 이제 우리에게 트레이드 마감보다 더 흥미진진한 바이아웃시장이 열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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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HEAT!Shaq32 작성시간 12.03.16 최대치는 쉬드가
최소치는 앤써니 카터인거 같습니다.
저메인 오닐의 말이 사실이라면, 다시 한번 믿어보죠. 저메인이 하워드만큼은 잘 막으니깐요. -
작성자클라이드 드렉슬러 작성시간 12.03.16 수비 공격에서 핏맨보다야 낫지않을까요 센터로썬 조엘 다음 2번째가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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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evin Durant 작성시간 12.03.16 덴버가 이번 트레이드로 16인이 되면서 한명 웨이브 시켜야 하는데 그게 튜리아프이기만 간절하게 바라고 있습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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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J fingeroll 작성시간 12.03.16 튜리아프는 은근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투쟁심이 있고 기름 손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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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haquille O’Neal 작성시간 12.03.16 전 JO.. 치가 떨리네요.. 애틀과의 시리즈 말아먹은 장본인...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