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경기를 추린 이유는, 바로 22경기 연속 두자리 수 득점에 성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 샤리치는 득점력도 득점력이지만, 모든 면에서 신인다운 모습이 아닌, 베테랑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유럽 무대에서의 활약보다 어찌보면 더 임펙트 있다고 봐도 될 것 같네요.
플레이 메이킹이 가능한 4번 자원인데다, 3점슛도 2개 정도는 넣어주고, 리바운드와 어시스트도
풀타임 출장시 7개씩은 충분히 할 수 있는 선수입니다. 일야소바의 트레이드로 식서스 주전 4번자리를
차지했는데, 이런 보석같은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니 .. 정말 행복합니다.
다음 시즌이 기대되는 이유 역시, 시몬스-샤리치의 궁합은 아주 좋을 것이다 라는 것이죠 ㅎㅎ
드레프트 픽 추첨이 뜻대로 되지 않아, 볼-펄츠-잭슨-데스쥬-테이덤-몽크 등
우리가 원하는 선수를 뽑지 못하고, FA도 뜻대로 영입이 되지 않는다 할지라도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PG 시몬스 - SG 베일리스 - SF 코빙턴 - PF 샤리치 - C 엠비드, 이렇게만 해도
내년 정말정말 볼만할 것이고, 성적도 예상보다 더 잘 나올 것입니다 ㅎㅎ
내년엔 더 잘하는 샤리치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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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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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EW ANSWER 작성시간 17.03.26 마냥 지면서 쌓는 볼륨 스탯이 아니라 더 유의미하죠. 팀을 승리로 이끄니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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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꽃앤써 작성시간 17.03.26 전 샤리치의 패스동선과 활동동선이 시몬스의 플레이스타일과 다른게 가장 맘에 듭니다.
충분히 두 선수가 공존이 가능해보여서 그게 가장 기분좋게해요.
정말 보물같은 선수입니다. 부상이력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듯한 복덩이죠.^^ -
답댓글 작성자Kang_Kell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3.27 심심찮게 오복성 패스를 자주 보실 수 있을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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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e_Feeling 작성시간 17.03.28 신인왕 안주면 NBA랑 기자들 죄다 사직서 써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