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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Mr.Everythi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2.04 개인적으로는 쉬운 일은 아니지 않나 합니다. 볼핸들링이 평균정도의 수준이라 스스로 슛 기회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약하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슛을 많이 던지지 않습니다. 36분당 기록으로 야투 시도를 보면, 데뷔 이래 꾸준이 13.5개 플러스 마이너스 1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거든요.
일전 기사에서도 "팀에 go to guy가 필요한데 니가 해야 하지 않겠니?" 라는 질문에 "자기는 자기 나름대로 경기에 기여하는 스타일이 있다며, 그 스타일을 꾸준히 유지할 생각이다. 그리고 그걸로 팀을 승리하게 하겠다" 한 적이 있었죠. -
답댓글 작성자 Mr.Everythi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2.04 넵. 방금 기사가 업데이트 되었군요. 족저근막 파열은 증상에 따라 치료 시기가 워낙 들쑥 날쑥 해서 복귀 시기를 예측하기 어려운 부상이라더군요. 올스타 브레이크 전 까지는 보기가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나마, 비교적 백업이 가능한 포지션이라 불행 중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시즌 운영하면서 부상 없이 지나가리라는 건 거의 불가능한 기대이니 만큼 어디선가 문제가 발생되지 않을까 했는데, 그나마 여러면에서 타격이 가장 적을 부분이고, 버틀러나 벨리넬리의 step up을 기대할 수도 있을 듯 하니, 좋게 생각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