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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던황제 작성시간15.03.11 동부 2위를 가져가서 클블 혹은 토론토 만날때 홈코트어드밴티지를 가져오길 바랬는데
그건 사실상 물 건너 간거 같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현실적인 목표는 동부 3위입니다.
3위는 토론토도 요새 상태가 안 좋기 때문에 충분히 해볼만하고 남은 일정을 살펴보니
양팀의 난이도는 비슷한 편이더군요. 토론토와 2게임이 남았는데 거기서 다 잡아냈음 좋겠습니다.
경기 얘기를 좀 하자면 최근 경기 중에 로즈보다 버틀러의 공백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버틀러가 없다 보니 페인트 존 진입을 너무 쉽게 내주다 보니 수비가 그냥 무너지네요.
3월3일날 4~6주 아웃인데 이제 고작 일주일 지났는데 엄청 오래된 느낌입니다. -
작성자 조던황제 작성시간15.03.11 로즈 버틀러 둘 다 4월 초쯤 시즌 말미 2~4경기 남겨 두고 나올 것 같은데 사실상 시즌 아웃이고
플옵 전까진 못 볼 것 같은데 공백 크기가 너무 크네요.
그나마 긍정적인건 스넬과 미로티치가 부침은 있지만 한스텝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은
확실히 드는데 플옵 때 뎁스 농구는 할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일 듯 합니다.
플옵에서 세기를 유지하려면 결국 체력적인 면이 중요한데 스넬 미로티치 둘다 공격이
되는 선수들이니 멀리보면 뎁스차원에선 그나마 득입니다.
뭐 여튼 3위는 수성했으면 좋겠어요. 4위로 가면 애틀이랑 만나는데 가급적 컨파에서
만났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