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Detroit Pistons

4연패...

작성자BukaZuka|작성시간10.01.30|조회수178 목록 댓글 3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한 후 그래도 동부에서 플옵은 갈수도 있겠구나 생각했었는데,

 

이제 사실상 동부 꼴지에서 2등이나 다름없군요. 지금부터 선전한다 한들 플옵 나가기도

 

힘들어 보이고 나간다 하더라도 희망은 없어보이네요.

 

이렇게 된이상 내년 드래프트를 노리는게 현실적으로 나아 보이는데요. 제가 드래프트제도는

 

잘몰라서 그러는데, 픽 순서가 어떤 확률로 배정되나요? 이러니 저러니 욕먹긴 해도

 

스터키가 그나마 디트에서 해밀턴과 함께 트레이드 가치가 높아보이긴 하는데, 스터키 트레이드 하고

 

1픽 받아서 존 월 뽑으면 원이 없겠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Joe Dumars | 작성시간 10.01.30 픽 순서는 그 해의 승률에 따라 확률이 높아지고 낮아지는 거죠... 하지만 픽도 결국은 추첨이라... 작년의 경우 1%가 조금 넘는 확률로 시카고가 1순위 픽이 되기도 했었죠.... 그나저나... 걍 짐 상황서는 어설프게 플오프 가거나 떨어질 바에는 드래프트 픽을 노렸으면 좋겠지만서도...... 참 답이 없네요... 근데 스터키 오늘 슛 시도 자체가 적네요.. 왜 그러지?
  • 답댓글 작성자Etudelast | 작성시간 10.01.30 요즘은 저도 아예 디트경기를 안 봐서 알수가 없네요.. 올해는 접어두고, 다른 팀 경기들 보면서 놀고 있습니다 @@.. 존 월 오면 좋겠다는 생각은 드네요.. 아마 다른 팀도 그런 팀은 많겠지만요..; 해밀턴 동네한바퀴 할 수 있게 말이죠;
  • 작성자MIMESIS | 작성시간 10.01.31 오늘 박스스코어를 보니 암울하더군요.. 예전에는 없는 시간 쪼개고 잠을 줄여가면서까지 볼수만 있다면 챙겨보려 했는데 요즘에는 볼수 있는 상황에서도 선뜻 잘 안보게 되더군요... 그저 이 암흑기가 빨리 지나가기를 바랄뿐......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