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MVP인 브루어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커리어 하이 6스틸에 썬더합류 이후 최다득점인 22득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번 시즌 브루어는 레이커스 소속으로 54게임을 출전하면서 두자리수 득점을 4경기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썬더 소속으로 7경기를 출전하면서 두자리수 득점을 벌써 5번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썬더 소속으로 12득점 - 2.6리바 - 1.4어시, 2.1스틸, 3점 41.7%, 디플렉션 경기당 3.6개(리그 4위권 수준)를 기록하면서 로버슨의 공백을 정말 잘 메꿔주고 있습니다.
덕분에 썬더는 박살났던 수비수치도 점점 정상화 되고 있고 5연승 가도를 달리면서 서부 4위의 위치를 조금씩 견고히 하고 있습니다.
부족했던 에너지와 활동량을 채워주고 러스와 함께 달려주면서 쉬운득점을 올려주고, 수비에서도 로버슨이 해주던 스틸, 디플렉션, 커버를 보여주고...로버슨 이후로 해탈했던 마음이 다시 설레기 시작합니다ㅎㅎㅎ
남은 스케줄, 리그에서 가장 터프한 스케줄입니다. 하지만 충분히 좋은경기와 성적을 보여줄거라고 기대해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Thunder UP!!!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