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타이슨은 여기에서 볼 수 있는 혹독한 훈련을 통해 18세까지 20인치의 목을 키웠습니다.
권투 선수들은 펀치 능력을 높이기 위해 이렇게 목을 단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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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호나섹 장 작성시간 23.07.21 효도르 하는 운동에 저걸로 기본 스트레칭처럼 하던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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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이클 조던. 작성시간 23.07.21 레슬링하기전에 하는 하이 브릿지 운동인데 복싱 선수들도 하더군요. 처음에는 손을 대고 하다가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손을 떼고 하는데
유연하면 코끝이 바닥에 닿을정도까지 합니다/ -
작성자John Havlicek 작성시간 23.07.21 유도, 레슬링 선수들도 많이 하는 단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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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UnbeataBull 작성시간 23.07.22 전 한번하면 목디스크 터질거 같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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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이져 작성시간 23.07.22 제가 시도하면 바로 신경외과 실려 갈 것 같네요.ㄷ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