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는 프로야구 역대급 골든글러브 강탈사건들 작성자Jason-Kidd| 작성시간24.08.16| 조회수0|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Lakers&Eagles 작성시간24.08.16 나이트는 진짜;;97년은 역대급이네요..방어율은 높지만 승수가 많고, 승수는 적지만 이닝, 방어율, 탈삼진에서 앞서고, 계투진이지만 20승에 방어율이 낮고..한가지 확실한건 이대진은 아니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둠키 작성시간24.08.16 우승 프리미엄이라는게 컸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블루라이온 작성시간24.08.16 2012년까지만 해도 세이버스탯보다는 클래식스탯이 더 주목받던 시기였죠 장원삼 다승왕에.... 그리고 외국인보다 국내선수 밀어주기로 장원삼. 아무리 그래도 91년은 진짜 차이가 저렇게 다는데 장채근이라니..우승프리미엄인가요 이해가 안감.97년은 굳이 고르자면 불펜으로 157이닝에 20승 던진 김현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he rod-no.1 작성시간24.08.16 저는 97년에 김현욱이 탈거란 생각말곤 하지 않았는데 정민철 대단했었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irt2050 작성시간24.08.16 이대진만 아니면 둘다 수긍가는 기록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igarette 작성시간24.08.16 정규시즌 기록으로 뽑는건데 우승 프리미엄 주는것은 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obe kim 작성시간24.08.16 97년은 김현욱이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ambaGigi 작성시간24.08.16 97년은 닥 김현욱이었는거 같은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이클 조던. 작성시간24.08.16 97년은 다승과 팀 순위프리미엄으로 이대진이 뽑혔죠. 저때는 기준이 투수는 승수를 중시여겼고 이대진이 조계현 이강철을 제치고 1위팀 1선발로 올라서던 시기라서 가산점이 더 붙었던듯 싶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c31 작성시간24.08.16 골든글러브란게 기준이 수비쪽으로 주는게 맞지않나요? 우리나라는 수비력 은 둘째고 너무 공격력쪽으로 주는거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V.CARTER 작성시간24.08.16 메이저리그는 수비상 개념으로 골드 글러브를 주고 공격상 개념으로 실버 슬러거를 주지만 크보는 공수 구분 없이 베스트 선수 개념으로 골든 글러브를 시상 하는지라 타격을 하지 않는 투수를 제외하면 좀 더 눈에 띄기 좋은 공격력이 주목 받는 경우가 많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ove maker 작성시간24.08.16 저 당시 김현욱 선수 기억나는 건 중간계투와 마무리 사이에서 승수를 많이 쌓고 20승이라는 숫자는 상징적이지만 저라면 정민철 또는 이대진 선수에게 투표, 아마도 정민철 선수에게 투표했을 것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ove maker 작성시간24.08.16 그리고 참고로 골드와 골든의 차이는 골드는 금, 골든은 금색 이라고 생각하면…. 이게 아주 제대로 된 콩글리쉬이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ll-★ⓚⓞⓑⓔ 작성시간24.08.17 97이대진은 받을만 했다고 봅니다. 김현욱의 20승 상징적인거 맞지만 당시 쌍방울에서 선발 중간계투 막론하고 집어넣어서 어거지 승수도 없지않았었기에 20승 가치에 대해서도 논란있던걸로 기억하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