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한화그룹이 운영하는 KBO 리그의 프로 야구단
1986년 3월 8일 빙그레 이글스라는 구단명으로 창단했으며 1993년 11월 1일 팀명을 현재 명칭인 한화 이글스로 변경됨
연고지는 대전광역시를 비롯한 충청도이며 홈구장은 중구 부사동에 위치한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이며 제2구장으로 청주종합운동장 야구장을 사용 중이며, 2군은 서산 야구장을 사용하는 중
한화 이글스 역대 최고의 투수 라인업
1선발
류현진
2006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한화 이글스에 지명
사상 최초의 루키 시즌 트리플 크라운 및 신인왕 & MVP & 골든글러브 동시 수상
한화 이글스가 구단 역사상 가장 암울한 시기였음에도 총 7년간 승리기여도(sWAR) 44.74
한화 이글스에서의 7시즌 동안 탈삼진왕 5회, 정규 이닝 최다 탈삼진, 최연소 MVP, 최연소 & 최소 경기 1000 탈삼진, 최다 연속 QS 등의 KBO 리그 기록을 경신
2008 베이징 올림픽 야구 금메달
2012 시즌 종료 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6년 총액 6,173만 달러 계약으로 KBO 리그 출신이 최초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 직행
2019년 아시아 출신 선수로서는 2번째로 올스타전 선발투수로 등판했고 아시아 선수 최초의 ERA 타이틀 홀더
2020년 아시아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 최고의 좌완 투수에게 주어지는 워렌 스판 상을 수상
2024년 2월 22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3년 계약 제안을 거절하고 8년 170억원이라는 KBO 리그 역대 최고 계약을 맺으며 한화 이글스로 복귀했고 계약 기간을 다 채운다면 송진우가 보유하고 있는 KBO 리그 최고령 출장 기록을 경신하게 됨
2선발
정민철
송진우, 구대성과 함께 1999년 한화의 우승을 이끌었으며 현역 시절 통산 다승 3위(161승)를 비롯하여 1992년부터 1999년까지 8년 연속 10승 이상, 평균자책점 2.80, 연당 평균 투구 이닝 188이닝을 기록
전성기 시절 최고 구속은 152km/h였다고 하나, 실제 경기에서 찍히는 최고 구속은 145~8km 정도로, 강속구 투수였음
당대 최고의 구위로 평가 받으며 당시 심판들이 꼽은 가장 좋은 구위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고 박경완과 이종범이 본인이 경험한 최고의 공으로 정민철의 공을 꼽았으며, 전성기 정민철의 볼끝은 임창용과 오승환보다 더 좋다고 평가하였음
3 선발
송진우
KBO 리그 통산 유일한 200승 투수이며, 역대 최다승, 최다 이닝, 최다 탈삼진의 기록을 보유
좌완 정통파 투수로, 매우 빼어난 제구로 유명했고 구속 145 km/h를 던져서 좌완 파이어볼러이며 이상훈과 구대성 등 좌완이 등장하기 전까지 좌완으로는 거의 원톱의 구속을 지님
지속된 혹사로 인해 140km/h대 속구를 구사하기는 어려워져 서클체인지업 등의 변화구를 장착하며 기교파 투수로 거듭났고, 선수생활 후반기까지 선발 투수로 롱런함
투수 수비의 달인으로 불릴 만큼 투구 후 타구 수비 능력이 출중했음
4선발
이상군
아마 시절부터 전국구로 유명세를 보였으며 이글스의 창단 멤버이자 이글스의 초대 에이스
데뷔 시즌부터 2년동안 490이닝을 던졌고, 1988년은 마무리로 규정 이닝을 넘기는 등 3년 동안 당한 혹사로 인해 안타깝게도 빨리 진 비운의 투수
그의 제구력은 KBO 역사상 최고수준으로 회자되며 전성기(1986~88) BB/9가 1.69로 동시기 1위이며, 통산으로만 봐도 2.43으로 1000이닝 이상 던진 투수들 중 역대 13위
'컴퓨터 제구'라 불릴 만큼 정교한 제구력이 특징이었고 1986년에는 3경기 연속 완봉승과 '48⅓이닝 연속 무사사구' 기록을, 1987년에는 7경기 무사사구 경기 기록을 세웠음
심판들이 스프링캠프를 차려서 스트라이크-볼 판정 훈련을 할 때 이상군을 불러 미리 약속한 로케이션으로 공을 던지게 하고 그 판정기록을 가지고 심판들을 훈련시킨 경우도 있었고 하일성이 그에게 붙인 별명은 심판 훈련용 선수
프로야구가 시작된 지 어느덧 40여 년이 흐른 지금도 KBO 리그 마운드에서 한 번이라도 공을 던진 투수들 중 다른 것은 몰라도 제구는 이상군을 앞설 투수가 없다는 말도 있음
통산 기록은 15시즌 320경기 출장 1,437이닝 평균자책점 3.24 100승 77패 30세이브 62완투 10완봉
5선발
한용덕
결코 평범하지 않은 불우했던 과거를 극복한 인간 승리의 표본이자 투수 버전 장종훈인 육성 선수의 신화격 선수이자 KBO내에서도 손꼽히는 선발투수
타이틀 홀더가 없을 뿐 그의 통산 성적은 482경기 출장 2080이닝 60완투 16완봉 120승 118패 24세이브 11홀드 ERA 3.54 WAR 48.14로 2023년 기준 완투 11위, 완봉 7위, 승 19위, 이닝 7위, 삼진 14위 WAR 9위
전성기를 누비고 있던 1994시즌 도중에 일어난 대형 교통사고를 당하고 기량 하락이 일어났음에도 세운 기록
중간
정우람
2024 시즌까지 1,005경기에 등판하며 아시아 단일 리그 투수 최다 출장 기록을 보유하고 있음
홀드왕과 세이브왕 타이틀을 모두 따낸 리그 세 번째 선수이며 잦은 혹사 논란에도 KBO 리그 역대 두 번째 12년 연속 50경기 출장 기록을 쓰며 롱런했음
KBO 리그 통산 197 세이브로 역대 6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2024년 KBO 리그에서 뛰는 현역 선수 중에서는 오승환(400 세이브)에 이어 2위
회전수가 뛰어난 패스트볼을 60% 가까이 던지며, 리그 최정상급 체인지업을 활용해 높은 K/9을 기록하는 전형적인 탈삼진형 투수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선수 생활 중 높았을 때에도 KBO 평균 구속에 비해 빠르지 않고 리그 톱수준의 커맨드를 활용해 스트라이크존 좌우를 공략하는 모습을 보여줌
마무리
구대성
한국 야구의 대표격인 중무리 투수
현역 시절 빙그레 이글스와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하면서 KBO 리그 역사상 단 2명만이 해낸 투수 4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최초로 달성
한국 첫번째 9년 연속 두 자릿수 세이브
역대 마무리 투수 중 유일한 MVP 수상자
평균 자책점 1위를 두 번 이상 달성한 선수 다섯 명 중 한 명
투수 4관왕을 달성한 투수 세 명 중 한 명
다승왕-구원왕을 동시에 차지한 투수 세 명 중 한 명
7년 연속 세 자릿수 삼진
호주 프로야구 리그 초대 세이브 왕 및 통산 세이브 2위(2019년 2월 8일 기준 35개)
NPB 오릭스 블루웨이브에서도 평균자책점 2위
현 시점까지 한화 이글스의 유일한 한국시리즈 MVP
말년에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뉴욕 메츠로 이적하면서 한•미•일 무대를 모두 밟아봄
투수의 탈삼진 능력을 측정하는 K/9(9이닝 동안 삼진을 몇 개나 잡는지 측정) 수치가 통산 9.74개이며 이는 통산 1,000이닝 이상 소화한 투수 중 KBO 역대 1위 기록
커리어하이인 1996년에 기록한 K/9은 11.85개로 이는 규정이닝을 채운 투수들 중 단일 시즌 역대 1위
한화 이글스 역대 최고의 타자 라인업
1번 지명타자
이정훈
이글스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1980년대 말과 1990년대 초까지 그 유명했던 '다이너마이트 타선'의 핵심 멤버이자 당대를 대표했던 교타자이며 정교한 타격과 빠른 발, 그리고 근성 있는 플레이 스타일로 악바리란 별명과 더불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음
1987년 22게임 연속 안타 기록을 수립하고 타율 0.335(3위), 안타 124개(1위)를 기록하면서 신인왕을 수상
1987년 데뷔부터 1992년까지 3할을 넘지 못한건 1990년(.291) 단 한 해 뿐일 정도로 꾸준했으며, 1991(.348), 1992(.360) 2년 연속으로 타격왕을 차지했음
1987년부터 1992년까지 1989년을 제외하고 5시즌 동안 외야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하였고, 1991년 개최된 제1회 한일 슈퍼게임에서는 6경기에 모두 선발 출장하며 맹타를 휘둘러 한국프로야구 타자들 가운데 가장 높은 타율(.391)을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김
2번 2루수
정근우
역대 KBO 리그 2루수 통산 WAR / 타점 / 득점 / 안타 1위, 타율 2위, 출루율 / 홈런 3위 및 KBO 리그 최초 11년 연속 20도루 기록을 보유한 선수
한국 야구 국가대표의 전성기 시절 최고의 고정 테이블세터 중 한 명이며 대한민국 야구 국대의 최전성기의 중심에 있었음
데뷔 이후 꾸준한 활약을 보이며 대졸 출신임에도 2루수로 뛴 기간 동안의 통산 WAR이 스탯티즈 기준 45.37로 KBO 리그 역대 2루수 중 1위이며 다수의 전문가와 매체들로부터 KBO 리그 역대 최고의 2루수로 평가됨
2차 스탯 뿐만 아닌 클래식 스탯도 매우 훌륭하며 정근우가 은퇴한 2020 시즌 종료 시점 기준으로 통산 타율 .302는 은퇴 선수들과 비교했을 때 1위이며, 최다 안타 1위, 최다 득점 1위, 최다 홈런 공동 4위, 최다 루타 1위, 최다 타점 2위 최다 도루 1위 등 누적 스탯은 더욱 월등함
빠른 발과 준수한 풋워크, 특유의 센스를 이용해 호수비를 자주 펼쳤고 안정감 또한 높은 편이었음
3번 중견수
제이 데이비스
KBO 리그의 용병 제도 초기를 대표하는 선수로, KBO 역사상 가장 장수한 용병타자이며 역대 최고의 용병선수를 뽑을 때 반드시 언급되는 이글스의 레전드
1999년에 한화 이글스에 입단해 2003년을 제외한 2006년까지 7년동안 한화에서 뛰었고 입단 첫 해인 99년부터 30-30을 기록하며 한화 이글스의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일궈냈고, 이후에도 기복없이 좋은 성적을 거둠
외국인 선수 중 최초로 KBO 비율 스탯 집계 기준인 통산 3,000타석을 넘겼고, 통산 타율 3위, 장타율 3위라는 기록을 남김
979안타, 591타점으로 역대 외국용병 안타와 타점 1위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KBO 통산 타율 .313으로 3000타석 이상 출전한 선수 중 통산 타율 역대 9위에 올라있음
특히 2005년에는 타율 2위와 출루율 2위, 장타율 3위에 홈런 4위의 기록으로 시즌 OPS가 0.958에 wRC+가 160.4나 되는 대단한 활약으로 커리어하이를 경신하며 첫 외야 골든글러브도 수상했는데, 이것은 2025년 현재까지도 한화 이글스의 마지막 외야 골든글러브 수상
4번 유격수
장종훈
연습생 신화로 대표되는 이글스의 프랜차이즈 선수이자 이글스 최초의 영구 결번
지금도 '홈런왕' 하면 장종훈을 떠올릴 정도로 현역 시절 홈런 타자의 상징이었으며 KBO 리그 최초의 단일시즌 40홈런 달성자이자 최초의 3시즌 연속 단독 홈런왕으로 은퇴 시점에서 KBO 역대 우타자 최다 홈런 1위의 기록을 달성
1990년 KBO리그 최초이자 유일무이한 유격수 출신 홈런왕
1991년 KBO리그 최초 3할-30홈런 및 U-23 이하 단일시즌 최초 30홈런
KBO리그 최초 타자 트리플 100 달성
KBO리그 최초 100득점자
KBO리그 최초 40홈런
KBO리그 최초 타자 쿼드러플 100 달성
5번 1루수
김태균
이글스를 대표하는 강타자이자 선수 시절 사용한 등번호 52번은 한화 이글스 역대 네 번째 영구 결번으로 지정됨
경기 외적인 멘탈이슈, 해외리그에서의 부진, 동시대 라이벌에 비해 밋밋한 클래식스탯 등으로 저평가를 당하지만, 오직 KBO리그 성적에만 한정하자면 역대 우타자 중 김태균보다 확실하게 뛰어나다고 말할 수 있는 타자는 없으며, 특히 기준을 세이버메트릭스로 잡는다면 역대 우타자 중 최고의 비율스탯을 가진 선수
통산 타율 6위, 안타 7위, 홈런 공동 13위, 출루율 4위, 타점 7위, 볼넷 2위 등 여러 부문에서 상위권에 올라 있으며, 신인왕, 타격왕, 홈런왕, 장타율왕 등 여러 커리어를 모두 가진 기록 보유자이며 KBO에서 통산 타율 3할, 출루율 4할, 장타율 5할을 기록하고 은퇴한 3명 중 한 명
세이버메트릭스를 기준으로 삼을 경우 은퇴 시점 기준 KBO 역대 통산 타자 WAR 순위 4위, 타격 승리기여도 oWAR 2위, WRC+ 4위로 역대 최고로 거론되는 우타자라 할 수 있음
6번 우익수
송지만
선수 시절 KBO 리그의 대표적인 5툴 플레이어로, 그야말로 꾸준함의 대명사로 불려도 손색없는 기록들을 남김
언제나 일정 이상의 성적을 보장한다는 것이 타자 송지만의 장점으로, 홈런왕을 차지하거나 40홈런 이상을 넘긴 적은 없지만 20홈런 이상을 7번이나 기록했고 부상으로 74경기 출장에 그쳤던 2003년을 제외하면 2010년까지 데뷔 이래 매 시즌 두자릿수 홈런을 기록했음
2012년 딱 한 시즌을 제외하고 데뷔 시즌부터 은퇴 시즌까지 wRC+가 100 이하로 내려갔던 시즌이 단 한 시즌도 없으며 꾸준한 활약을 통해 도루를 제외하면 통산 안타나 홈런 갯수 등에서 마찬가지로 호타준족인 박재홍보다 더 좋은 통산 기록들을 가지고 있음
은퇴 시점에서 송지만이 달성한 통산기록은 6,620타수(4위), 1,870안타(5위), 327 2루타(8위), 311홈런(6위), 3,186루타(3위), 1,019득점(8위), 1,030타점(6위)
7번 3루수
이범호
현역 시절 주 포지션은 3루수로 내야 전 포지션 소화 가능한 유틸리티 플레이어
현역 시절 한화 이글스의 간판 스타로 활약한 바 있으며, '꽃범호'라는 별명이 생겼고 KBO 리그 통산 최다 만루홈런 기록 보유자로 '만루의 사나이'로도 불림
타율은 통산 0.271로 명성에 비해선 평범하고 빠른 타구속도에 느린 발까지 겹쳐 특히 병살타가 많은 편이지만[, 통산 장타율이 0.482에 달할만큼 평균 수치를 월등히 상회하는 장타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04 시즌 이후에 꾸준히 20홈런 이상을 찍어주며 거포로 활약했음
중요한 경기에서 적시타와 홈런을 쳐줄 수 있는 클러치 능력을 가지고 있어 많은 투수가 두려워하는 선수였으며 통산 최다 만루홈런(17개)는 물론, 준플레이오프 최다 홈런 기록 보유자(7개)였음
8번 포수
유승안
1975년부터 한일은행 야구단에 입단한 이후 포수 최초로 홈런 1위를 차지한 원조 공격형 포수
1986년 1군 참가를 앞둔 빙그레 이글스에 트레이드 되었고 빙그레 시절에는 팀의 4번 타자 겸 포수를 맡으며 공수양면에서 활약, 약체 빙그레의 상위권 도약에 큰 기여를 했음
1987년 지명타자 부문 KBO 골든글러브, 1989년 타점 1위와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 1989년 타점 1위
9번 좌익수
이영우
한화 이글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1번 타자로 활약하며 1번 타자는 안타를 치고 도루하는 똑딱이라는 당시의 고정관념에 벗어난 선수로, 류지현, 이순철, 이종범, 장성호, 최익성과 더불어 리드오프 홈런을 많이 치는 타자였음
주루 센스가 좋지 않아 도루 실패가 매우 많았지만 엄청난 타격 능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리드오프 치고 괜찮은 정도가 아니라 클린업 트리오에 자리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수준의 강타자였음
전성기에는 wrc+ 130 이상을 꾸준히 기록하면서 8할 후반~9할 초반의 OPS를 넘나들었으며 3할 이상이 가능한 컨택과 20홈런 이상이 가능한 파워 뿐만아니라 타출갭이 1할에 달할 정도로 선구안도 준수했고, 강타자의 상징으로 꼽히는 3-4-5 슬래시 라인까지 찍어본 적이 있음
최!
강!
한!
화!
작성자 로더리고
사진 및 움짤 출처 구글 및 다음카페 Michael Air Jordan 23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윤희곤 작성시간 25.06.14 마지막
최.강.한.화
응원하시는
치어리더 님 성함이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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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꿈꾸는유목민 작성시간 25.06.14 우수한 치어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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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농구좋아ㅎ 작성시간 25.06.14 짱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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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rant Hill의 First step 작성시간 25.06.14 이강돈, 한희민은 들어가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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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8스프리웰 작성시간 25.06.15 어렸을때 해태를 응원하던 제 기억에는 완투를 밥먹듯이 하며 선동렬이 나와도 밀리지 않는다는 에이스의 느낌을 주는건 단연 한희민이었고 이상군은 그보다는 확실히 수월하다 생각했는데 누적뿐 아니라 비율스탯도 예상보다 더 훌륭하네요. 더 뛰어난 선수는 이상군이 맞겠지만 감독으로 팀을 꾸린다면 언더핸드의 희소성이 있으니 한희민을 택하지 않을까 싶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