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아시아 축구 최초의 글로벌 슈퍼스타다.
영국 BBC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역사에 손흥민만큼 실력과 호감도를 모두 갖춘 선수는 없었다. 손흥민을 영입한 일이 토트넘 최고의 영입으로 꼽히는 이유이다. 손흥민은 많은 기록과 수상 내역을 가지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지난 2021-22 시즌에 모하메드 살라와 함께 프리미어 리그 골든 부츠를 받은 일이 가장 대단하다고 말할 수 있다. 그는 잉글랜드에서 득점왕에 올라 전 세계 축구팬의 인정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제 쏘니가 프리미어리그 소속으로 세 자리수 득점을 올리게 될 날도 머지 않았다. 만일 그가 100골 고지를 넘는다면 그는 또 다른 수준의 선수가 될 것이다.
풋볼 런던
손흥민, 포르투갈에 대항하는 천재의 멈춤. 역습을 위한 한방을 기다릴 줄 아는 현명함.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 속에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 있는 평정심. 수비수들에게 둘러싸여도 공을 빼낼 수 있다는 자신감. 나는 그것만 해내면 된다는 동료에 대한 신뢰. 아주 뛰어난 선수와 위대한 선수의 차이를 보여주는, 조국을 탈락 위기에서 구해내고 다음 단계로 진출시킬 수 있는, 월드컵 역사상 가장 극적인 장면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는 찰나의 순간이다. Captain. Leader. Legend.
ESPN
손흥민 득점왕은 축구계 노벨상을 탄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발롱도르라는 상이 있긴 하지만 현재 프리미어리그는 세계 최고의 리그임에 틀림없는데 최정상 리그의 득점왕을 우리나라 선수가 한다고 누군가 말했다면 헛소리 취급을 받았을 것이다. 우리는 비현실을 현실로 보는 시대에 살고 있다. 아시아 선수로서는 엽기적인 기록을 손흥민이 수십개 세우고 있다. 그렇게 균일한 양발 능력을 강력하게 보유한 선수는 세계 전체를 통틀어도 몇 없다. 그 능력이 유지되는 여전히 많은 골을 넣을 것이다. 나중에 누군가 세계 축구사를 쓰게 될 때 손흥민의 이름은 항상 들어갈 것이다.
해설 위원 한준희
지금은, 제가 부끄럽죠. 지금의 흥민이 정도면 비교할 수 있는 상대가 아닌데? 워낙 프리미어리그에서 영향력이 커졌고 또 그만큼 본인이 갖고 있는 기량이 너무나 뛰어나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비교 불가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예전에는 차 감독님이 1위라고 얘기했었고 2위가 손흥민 선수라고 얘기했었는데 지금은 손흥민 선수는 아직 현역이기 때문에 지금은 동등한 수준에 올라왔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제 결국 남은 기간 어떻게 활약하냐에 따라서 아마 1위의 자리에 올라가지 않을까, 단독 1위가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박지성
여기 이 선수는 제 기록을 모조리 바꿔 치우고 있고요.
아유, 저야 좋죠. 40년이 지난 얘기를 지금 끄집어가지고 나를 떠올려주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역시 후배들을 잘 둬야 돼요. (중략) 같이 비교는 불가해요, 손흥민 선수하고는. 우리 집사람이 늘 얘기하지만 박지성 선수하고 차범근이 둘이 합해도 손흥민이 반도 못 따라간다고 얘기하거든요. 전 맞다고 생각해요. 손흥민 선수가 지금 이루고 있는 업적은 우리 둘이 못 따라가잖아요. 최고예요.
차범근
정말 자랑스럽다. 손흥민 때문에 너무 행복하다. 믿을 수 없이 대단한 골이다. 대단한 목표 달성이다. 우리는 서로 오랫동안 알고 지냈고 오랫동안 함께했다. 우린 서로가 어디에 있을지 알고 있으며 서로를 잘 이해하고 있다. 나는 그의 모든 골을 옆에서 지켜봤다. 오늘 그가 달성한 업적에 대해 자랑스러워 해야 하고 축하해야 한다. 그에게 전적으로 경의를 표한다. 그는 항상 열심히 한다. 좋은 성격의 소유자이고 항상 다른 사람들을 돕는다. 그와 함께 뛸 수 있어서 기쁘다. 그와 함께 하는 것이 즐겁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도 그는 좋은 에너지를 준다. 그와 함께 뛸 수 있어 행운이다.
해리 케인
한국에는 손흥민이 있다.
게리 리네커
플레이하는 방식에 겁이 없다. 그 점을 좋아한다.
리오넬 메시
솔직히 한국에서 박지성급 레벨의 선수가 나올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지만, 손흥민은 그 레벨에 도달했다. 박지성만큼 트로피를 들어올리진 못했지만 손흥민은 더 존경받아야 된다.
파트리스 에브라
손흥민은 빠르고 강하다. 수비수를 그라운드에서 지옥으로 빠뜨린다. 오른발과 왼발을 가리지 않고 결정력이 뛰어나다.
버질 반 다이크
완벽하다. 양발잡이에 빠른 스피드.
케빈 더 브라위너
손흥민은 내가 무척 좋아하는 선수 중 하나다. 그는 엄청난 에너지와 걸출한 득점력까지 갖춘 뛰어난 선수다.
웨인 루니
손흥민이 바이어 04 레버쿠젠 소속으로 활약했을 때부터 쭉 지켜봐왔다. 그때도 물론 훌륭한 선수였지만 토트넘으로 이적한 지금의 손흥민은 더 나은 선수이고, 더 일관되고 자신감이 넘치는 선수임이 분명하다.
로타어 마테우스
손흥민은 좌우 측면, 중앙 어디에서도 뛸 수 있고 어느 위치에서나 보탬이 된다. 토트넘에 많은 것을 줄 수 있는 선수다.
나는 손흥민을 사랑한다. 그에 대해 한마디 하고 싶다. 그는 단 하나 뿐인 선수다. 모든 사람들이 손흥민이 잘하길 바라고 모두가 손흥민을 사랑한다. 이상하게도 라이벌 팀 팬들조차도 손흥민이 잘되기를 바란다. 그것은 손흥민이 누구인지, 그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것을 대표하는지에 대해 말해준다. 정말 좋은 사람이다.
티에리 앙리
손흥민이 토트넘을 더 강하게 변화시켰다. 케인과 손흥민 두 월드클래스 공격수의 플레이는 아주 인상적이다.
손흥민은 뛰어난 선수이자 플레이 방식에 있어 매우 지능적이다. 그는 효과적으로 득점하고 어시스트할 수 있으며 다른 선수들을 게임에 잘 녹아들게 만든다. 'A real team player'. 그는 뛰어난 축구 두뇌를 가지고 있으며 그게 지금까지 프리미어리그에서 큰 성공을 거둔 주된 이유 중 하나다.
앨런 시어러
저는 그를 선수로서 사랑하지만, 그를 사람으로서도 사랑한다.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는 놀라운 선수이고, 그가 앞으로 올라갈 수준도 놀랍지만, 더 중요한 건 그를 사람으로서 사랑한다는 것이다.
데이비드 베컴
대단한 선수다. 난 손흥민이 플레이하는 방식을 좋아한다. 빠르고 역동적이다. 단지 많은 골을 넣을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골을 만들어낸다. 뛰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프란츠 베켄바워
내가 아주 좋아하는 선수다. 특히 그가 가진 에너지와 기술을 좋아한다. 너무나도 뛰어난 공격수다.
쏘니는 엄청난 임팩트가 있는 선수다. 그가 엄청난 선수란 사실은 빅클럽들이 그를 원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어떤 선택을 할지는 그에게 달렸다. 토트넘을 떠날지 말지, 트로피를 원하는지 아닌지.
루드 굴리트
손흥민이 골을 넣으면 (항상 팀이 이기기 때문에) 나는 그냥 라커룸으로 가서 샤워나 하고 경기가 끝나기만을 기다릴 것이다.
그는 항상 노력하고 수많은 시도를 하며 절대로 포기하는 방법을 모른다. 노력을 통해 스스로의 벽을 허문다. 피치 위에서 모든 걸 쏟아낸다. 그라운드에서 공을 가지고 있든, 가지고 있지 않든. 그가 경기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모두에게 귀감이 된다. 공격 상황은 물론이고 수비 상황에서도 최적의 위치를 찾기 위해 움직이고 뛰어다닌다. 전방으로 쇄도하거나 2선에서 볼을 받아주면서 팀원에게 다양한 옵션을 제공해준다. 현 시대에 존재하는 가장 완벽한 선수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그라운드의 모든 움직임에 항상 100%를 쏟아붓는다. 뛰는 거리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움직임의 퀄리티에 관한 이야기다. 리오넬 메시가 많이 뛰는가? 그렇지 않다. 하지만 메시는 자신의 페이스를 조절하며 가장 필요한 순간에 달린다. 그렇게 차이를 만든다. 손흥민 또한 그와 비슷하다.
The best winger in the world.
세계 최고의 윙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나는 손흥민을 한국 선수로 보지 않는다.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볼 뿐이다.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은 토트넘 서포터들이 좋아하지 않겠지만 물론 토트넘을 무시하는 발언이 아님을 알아달라. 우승을 했을 수도 있고 최고의 팀에서 뛸 수도 있었다.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첼시 등 세계적인 탑클래스의 클럽에서 말이다. 현대축구가 원하는 유동성을 가진 공격수다. 중앙이면 중앙, 사이드면 사이드 모두 가능하다.
주제 무리뉴
훌륭한 선수다. 모든 시간을 뛰지는 않지만 늘 경기를 결정짓는다.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실수 가운데 하나가 손흥민을 영입하지 않은 것이다.
토트넘은 최근 몇 년 동안 세계 최고 수준의 역습을 구사하는 팀이었다. 그들이 역습에서 보여준 방식은 믿을 수 없는 수준이었다. 상대가 어디에서든 공을 잃으면 해리 케인에게 향했다. 그러면 케인은 손흥민을 찾는다. 손흥민과 케인은 골키퍼와 일 대 일 기회를 잡게 되고, 이를 막아내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다.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서) 손흥민이 공을 잡을 때마다 눈을 감고 싶었다.
내가 영입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는 선수는 손흥민과 사디오 마네 단 두 명뿐이다. 프리미어 리그에서 손흥민과 맞붙었을 때 내 자신에게 '에라이, 멍청한 새X야(oh my god, you dumb shit).' 라고 외쳤다.
위르겐 클롭
지금 지도해보고 싶은 현역 선수들에 케인은 확실하고, 그리고 토트넘에 있는 그 소년 손흥민이 있다. 이 선수들은 매우 훌륭한 선수들이다.
알렉스 퍼거슨
손흥민
출생 1992년 7월 8일 (33세) 강원도 춘천시 후평동 (現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후평동)
국적 대한민국
본관 밀양 손씨 (密陽 孫氏)
신체 키 183cm / 체중 78kg / 260-65mm / AB형
포지션 윙어, 스트라이커
주발 오른발 (양발)
등번호7
토트넘 홋스퍼 FC
소속 유스 FC 서울 (2008) / 함부르크 SV (2008~2010)
선수 함부르크 SV (2010~2013) / 바이어 04 레버쿠젠 (2013~2015) / 토트넘 홋스퍼 FC (2015~2025)
국가대표 134경기 51골 (대한민국 / 2010~ )
통산 득점 273골
손흥민은 대한민국 국적의 전 토트넘 홋스퍼 FC 소속 축구 선수이며 주 포지션은 윙어이고 현재 국가대표팀의 주장을 맡고 있습니다.
프리미어 리그와 UCL에서 아시아 선수 역대 최다 득점자로 기록되어 있으며, 토트넘 훗스퍼 역사상 최다 도움자입니다. 발롱도르 후보와 FIFPro 월드 XI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으며, 프리미어 리그에서 아시아 선수로서는 최초로 득점왕에 올랐고, FA컵에서도 득점왕을 차지하였습니다. 또한, 아시아 선수 최초로 PFA 올해의 팀에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 리그 통산 100호 골과 개인 통산 200호 골을 달성하였고, 한국인 최초로 푸스카스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PL에서 최다 콤비네이션 득점을 기록했고, UEFA 주관 클럽 대항전에서 주장으로서 UEL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손흥민은 강원도 춘천시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이처럼 눈부신 업적을 이룰 수 있었던 핵심 요인 중 하나는 아버지 손웅정 씨의 경험과 그에 따른 훈련 방식에 있습니다. 현재 Son 아카데미를 운영 중인 손웅정 씨는 젊은 시절 축구 선수로 활약했으나, 1990년 28세의 나이에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한 뒤 스페인, 독일, 브라질 등 여러 나라의 유소년 축구를 경험하였습니다.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손웅정 씨는 춘천 FC를 창설하고, ‘승리’보다 ‘즐기는 축구’를 강조하며 자녀들을 지도하였습니다. 특히 차남 손흥민은 축구교실 대신 아버지의 개인지도를 받으며, 초등학교 시절부터 철저한 기본기 훈련을 통해 축구 실력을 다졌습니다. 인터뷰에 따르면, 손웅정 씨는 공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을 때까지 패스나 드리블 같은 다른 기술은 가르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손웅정 씨는 여러 축구 강국의 유소년 시스템을 충분히 연구한 끝에 자신만의 결론을 내렸고, 현재 한국의 유소년 시스템에도 ‘즐기는 축구’가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또한 손흥민이 성장하기까지 아버지 손웅정 씨의 희생과 헌신이 크게 작용하였으며, 축구 실력뿐 아니라 인성과 자세에 대해서도 깊은 교육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 끝에 손흥민은 원주 육민관중학교 축구부에 입단한 후 점차 재능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축구 명문 동북고등학교에 진학했으나 약 3개월간만 활동한 뒤 독일 함부르크 유스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2007~2009년에는 이광종 감독이 이끌던 U-17 대표팀에 발탁되었습니다.
손흥민은 함부르크 입단 직후부터 프리시즌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 소속팀 감독과 스태프로부터 극찬을 받았으며, 전설적인 공격수 뤼트 판 니스텔로이로부터 멘토링을 받았습니다.
판 니스텔로이는 손흥민 선수를 "어린 시절의 나를 보는 것 같다"고 평가하며 각별히 챙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주장이 된 뒤, 레스터 시티 감독이 된 판 니스텔로이와 재회하는 장면이 공개되기도 하였습니다.
2009년 U-17 국가대표팀을 거치고,
2010년 함부르크 SV와 4년 계약과 함께 역대 최고 수준의 초특급 유망주라는 수식어와 함께 해외에서도 상당한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2010년 10월 30일, 18세에 치른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장식하면서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했습니다.
이후 분데스리가 전반기 최고의 데뷔, FIFA 선정 세계 최고 10대 유망주 23인 등에 뽑히고, 분데스리가 명문 구단 바이어 04 레버쿠젠으로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경신하면서 이적하는 등, 한국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차세대 태극전사의 에이스로서 전 세계의 언론으로부터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15년 8월 28일, 이적료 3,000만 유로 / 2,200만 파운드(한화 약 408억 원)를 기록하며 프리미어 리그의 토트넘 홋스퍼 FC와 5년 계약을 확정하면서 아시아 출신 축구 선수 중에서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또한 트랜스퍼마크트 기준으로 아시아 역대 축구 선수 선수 가치 1위를 기록했고, 9000만 유로까지 선수 가치가 높은 선수였습니다.
이처럼 뛰어난 활약을 바탕으로 손흥민 선수는 어린 나이에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18세에 A매치 데뷔골을 기록하였습니다.
이후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월드컵 데뷔골을 넣고,
2015년 호주 아시안컵에서는 3골을 기록하며 에이스로 활약, 팀을 준우승으로 이끌었고 대회 베스트 11에도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멕시코전과 독일전에서 연속골을 기록하며, 두 대회 만에 한국인 월드컵 공동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넣은 골과 아시안 게임 금메달은 한국 축구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으며, 그 중심에는 손흥민 선수가 있었습니다. 손 선수는 KFA 올해의 선수상을 8회 수상하여 최다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고,
2022년 6월에는 대한민국 역대 14번째로 센추리 클럽에 가입하였습니다.
또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소속팀 경기에서 안와골절이라는 선수로서는 치명적인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장으로서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하며,
대한민국의 세 번째이자 원정 두 번째 16강 진출을 견인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사상 첫 동메달을,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는 28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병역 특례의 기회가 두 번이나 있었으나,
손흥민은 각각 감독의 외면과 소속팀의 차출 거부로 무산되었습니다. 그야말로 운이 따르지 않았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손흥민은 당시 고등학교 중퇴 학력이기 때문에 2015년 개정된 병역법에 따라 보충역 대상이며, 만 35세까지 입대를 연기할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이러한 규정에 따라 손흥민 선수는 상무나 아산 무궁화 등 현역 군 복무를 하는 팀에는 입대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병역 특례를 위한 마지막 기회로 손흥민 선수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 와일드카드로 선발되었으며, 금메달을 획득해야만 병역 특례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토트넘 홋스퍼 FC가 차출을 허가하면서 대표팀에 합류하게 되었고, 경기에서는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골보다는 경기 조율과 수비 가담에 집중했습니다.
결승전 상대는 일본이었고, 대한민국은 연장 접전 끝에 2:1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이승우 선수의 선제골과 황희찬 선수의 추가골을 모두 어시스트하며 6경기 1골 5도움으로 대회를 마무리하였고, 마침내 병역 특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손흥민은 시즌 일정과 A매치 소집 일정으로 인해 2019년 여름 기초군사훈련 입소가 미뤄졌고, 이후 2020년 4월, 제주 해병대 제9여단 91대대에 입소하여 3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았고, 탁월한 체력과 정신력을 바탕으로 훈련병 157명 중 1등으로 수료하여 필승상을 수상했습니다.
봉사활동 544시간도 2022년 4월까지 모두 이수함에 따라, 2022년 5월 복무를 공식적으로 마치며 병역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23-24 시즌이 시작되기전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토트넘 핫스퍼 최초의 아시아계 출신 주장으로 임명된 손흥민은
이타적이면서도 팀내 동료들을 끊임없이 격려하는 모습을 보이며 주장으로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4년 2월에 열린 아시안컵 8강에서 기적적인 프리킥 골로 대한민국을 구해냈지만
4강전에서 요르단에 일격을 당해 결승에 오르지 못하는 쓴 맛을 봤고
소속팀과 국가대표팀의 계속된 차출이라는 강행군은 부상으로 이어졌습니다.
부상에서 복귀한 손흥민은 총 17골을 넣으면서 팀내 최고 득점자로서 이름을 올려놓았습니다.
24/25시즌에는 부상 등의 여파로 시즌 7골을 기록중이었고
2025년 5월 22일 유로파 대회에서 우승함으로써 그가 그토록 고대하던 토트넘 소속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손흥민은 토트넘소속 프리미어리그 127골로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16위에 해당하는 득점자로, 지미 플로이드 하셀바잉크를 제치고 순위를 상승시켰고
통산 71어시스트로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17위 그리고
2015년 토트넘 홋스퍼에 입단한 이후, 2024년 5월 현재까지 토트넘 역사상 프리미어리그 역대 득점 2위 및 최다 어시스트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10여년동안 꾸준하게 발전해온 개인기량과 경기력을 통해 손흥민은 이미 토트넘의 레전드이며 과연 토트넘 역대 베스트11에 들어갈 수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많은 매체와 전문가들이 선정한 현재 토트넘 역대 베스트 11은 이렇습니다.
토트넘 역대 베스트 11
골키퍼
펫 제닝스
출생년도: 1945년 6월 12일
포지션: 골키퍼
신체조건: 키 183cm / 몸무게 80kg
활약 기간: 1964~1977, 1985~1986
리그 기록: 472경기
통산 기록: 590경기 1골
센터백
레들리 킹
출생년도: 1980년 10월 12일
포지션: 센터백
신체조건: 키 188cm / 몸무게 85kg
활약 기간: 1999~2012
리그 기록: 268경기 10골
통산 기록: 323경기 14골
센터백
게리 맷부트
출생년도: 1961년 8월 23일
포지션: 센터백
신체조건: 키 178cm
활약 기간: 1982~1998
리그 기록: 477경기 27골
통산 기록: 611경기 38골
라이트백
스티브 페리만
출생년도: 1951년 12월 21일
포지션: 라이트백, 리베로, 수비형 미드필더
신체조건: 키 176cm
활약 기간: 1969~1986
리그 기록: 655경기 31골
통산 기록: 866경기 39골
레프트백
시릴 놀스
출생년도: 1944년 7월 13일
포지션: 레프트백, 센터백
신체조건: 키 183cm
활약 기간: 1964~1976
리그 기록: 402경기 15골
통산 기록: 506경기 17골
수비형 미드필더
대니 블란치플라워
출생년도: 1926년 2월 10일
포지션: 수비형 미드필더, 중앙 미드필더
신체조건: 키 175cm
활약 기간: 1954~1964
리그 기록: 337경기 15골
통산 기록: 382경기 21골
수비형 미드필더
데이브 맥카이
출생년도: 1934년 11월 14일
포지션: 수비형 미드필더, 센터백
신체조건: 키 173cm
활약 기간: 1959~1968
리그 기록: 268경기 42골
통산 기록: 318경기 51골
수비형 미드필더
오스발도 아르딜레스
출생년도: 1952년 8월 3일
포지션: 중앙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 수비형 미드필더
신체조건: 키 169cm / 몸무게 62kg
활약 기간: 1978~1988
리그 기록: 236경기 16골
통산 기록: 311경기 25골
공격형 미드필더
글랜 호들
출생년도: 1957년 10월 27일
포지션: 공격형 미드필더
신체조건: 키 183cm / 몸무게73kg
활약 기간: 1975~1987
리그 기록: 377경기 88골
통산 기록: 490경기 110골
스트라이커
지미 그리브스
출생년도: 1940년 2월 20일
포지션: 스트라이커, 포워드
신체조건: 키 173cm / 몸무게 64kg
활약 기간: 1961~1970
리그 기록: 321경기 220골
통산 기록: 379경기 266골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
출생년도: 1993년 7월 28일
포지션: 스트라이커, 포워드
신체조건: 키 188cm / 몸무게 86kg
활약 기간: 2009~2023
리그 기록: 279경기 183골 47도움
통산 기록: 386경기 247골 59도움
토트넘 역대 베스트 11에서 손흥민의 주요 포지션중 하나인 중앙 공격수에는 해리 케인과 지미 그리브스가 자리잡고있으며
현재 잉글랜드 국가대표 주전 공격수이자 토트넘 역대 최다 득점자인 해리 케인과
잉글랜드 역사상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손꼽하는 지미 그리브스
그리고 50년대 토트넘 레전드 스트라이커 바비 스미스(통산 208골)가 있기때문에 손흥민이 중앙 공격수로 선정되기에는 어려워 보입니다.
토트넘의 역대 베스트 11의 포메이션은 4312이며 세 명의 중앙 미드필더중 1960년대 초반 영국과 유럽을 대표하는 수비형 미드필더 대니 블란치플라워와 데이브 맥카이는 당대 유럽 최고의 중원 조합이었기에 오스발도 아르딜레스를 제외하고
4222 전형으로 변경하면 글렌 호들이 오른쪽 메짤라 (1900년대 초중반에 유행하였던 2-3-5 포메이션에서, 가운데 센터 포워드와 양쪽의 윙 포워드 사이에 존재하는 2명의 인사이드 포워드를 지칭하는 단어) 로 확고부동하며 왼쪽 메짤라 자리에는
클리프 존스와
클리프 존스
출생년도: 1935년 2월 7일
포지션: 레프트윙
신체조건: 키 170cm
활약 기간: 1958~1968
리그 기록: 318경기 135골
통산 기록: 378경기 159골
가레스 베일
가레스 베일
출생년도: 1989년 7월 16일
포지션: 레프트윙, 라이트윙, 레프트백, 포워드
신체조건: 키 185cm / 몸무게 81kg
활약 기간: 2007~2013, 2020~2021
리그 기록: 166경기 54골 33도움
통산 기록: 237경기 72골 60도움
그리고 손흥민이 있는데
손흥민은 통산 기록으로 이미 가레스 베일을 넘어섰으며 토트넘 역대 최고의 왼쪽 미드필더인 클리프 존스의 리그 통산기록 159골도 현재 손흥민은 통산 172골로 넘어섰습니다.
손흥민은 이미 클리프 존스를 넘었고 명실상부 토트넘 역대 베스트 일레븐 입니다.
2018/19 시즌 손흥민은 최고의 파트너 해리 케인이 부상으로 빠진 악조건에서도 미친 활약을 펼치며
구단 역사상 최초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이라는 기적을 만들어냈으나,
결승전에서 리버풀에게 0-2로 패하며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손흥민은 프리미어 리그에서 득점왕을 차지하고 통산 100호골 • 50도움을 달성한 아시아 역사상 최초이자 유일한 선수입니다.
아시아 선수 중 UEFA 챔피언스 리그, 프리미어 리그 등 유럽 4대 리그 통산 최다 득점과 프리미어 리그 득점왕, 발롱도르 11위, FIFA 푸스카스상 수상,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선수 4회 수상, PFA 올해의 팀 선정, 유럽 빅리그 통산 200골 돌파, 프리미어 리그 100골 돌파 그리고 유로파 우승 등의 굵직한 개인 커리어를 보유하고 있고 아시아 베스트 풋볼러 8회 수상, AFC 국제 선수상 4회 수상, AFC 아시안컵 베스트팀 등 아시아 내에서 수여하는 상들 또한 독식했습니다.
그동안 주요 리그 및 대회에서 우승 커리어가 없다는 점이 유일한 흠이었지만 25년 유로파 대회 우승을 통해서 이러한 아쉬움을 불식시켰고 메이저 대회 우승 커리어를 포함해 지금까지 그가 클럽에서 보여준 개인 퍼포먼스와 스탯 등은 이미 아시아 수준을 아득히 뛰어넘는다는 평가를 받으며 압도적인 개인 커리어, 전성기의 고점, 누적, 꾸준함 등 모든 면을 고려하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역대 최고의 선수라는 평가에는 이견이 없는 편입니다.
2018-19 시즌 이후 한준희 해설 위원은 차범근보다 손흥민을 아시아 역대 No.1으로 인정한다고 말했습니다.
손흥민은 25년 8월 3일 국내에서 열린 토트넘과 뉴캐슬과의 친선 경기가 토트넘 핫스퍼 선수로서 마지막 경기임을 발표했습니다.
그의 새로운 도전의 무대는 미국으로 결정되는 듯합니다.
EPL이 선정한 손흥민 최고의 순간 TOP11
개인 기록(아시아)
프리미어 리그 아시아 최초 득점왕
프리미어 리그 아시아 선수 최초 PFA 올해의 팀 수상
프리미어 리그 아시아 선수 한 시즌 리그 최다 득점: 23골
프리미어 리그 아시아 선수 통산 리그 최다 득점: 127골
프리미어 리그 아시아 선수 통산 리그 최다 도움: 71개
프리미어 리그 아시아 선수 통산 리그 최다 공격포인트: 198개
프리미어 리그 아시아 선수 통산 리그 최다 출장: 333경기
프리미어 리그 아시아 선수 리그 한 경기 최다 득점: 4골
프리미어 리그 아시아 선수 한 시즌 리그 최다 도움: 10개
프리미어 리그 아시아 선수 한 시즌 리그 최다 공격포인트: 30P
프리미어 리그 아시아 선수 최초 리그 5경기 연속득점
프리미어 리그 아시아 선수 최초 한 시즌 두 자릿수 득점 달성
프리미어 리그 아시아 선수 최초 8시즌 연속 리그 두 자릿수 득점
프리미어 리그 아시아 선수 최초 한 시즌 리그 10-10(득점-도움)
프리미어 리그 아시아 선수 최초 두 시즌 연속 리그 10-10(득점-도움)
프리미어 리그 아시아 선수 최초 최다 시즌 리그 10-10(득점-도움)
프리미어 리그 아시아 선수 최초 리그 통산 100 골 달성
프리미어 리그 아시아 선수 최초 리그 통산 50 도움 달성
프리미어 리그 아시아 선수 최초 리그 통산 공격포인트(100P)
프리미어 리그 아시아 선수 최초 200경기 달성: 2021-22 시즌, 왓포드전
프리미어 리그 아시아 최초, 최다 이달의 선수상 수상
프리미어 리그 아시아 최초 올해의 골 수상
프리미어 리그 아시아 선수 최다 MOM
프리미어 리그, 분데스리가 아시아 최초 복수의 리그에서 모두 해트트릭 달성
FA컵(잉글랜드) 아시아 선수 최초 득점왕
FA컵(잉글랜드) 아시아 선수 한 시즌 최다 득점: 6골
FA컵(잉글랜드) 아시아 선수 통산 최다 득점
FA컵(잉글랜드) 아시아 선수 통산 최다 도움
FA컵(잉글랜드) 아시아 선수 통산 최다 공격포인트
FA컵(잉글랜드) 아시아 선수 한 경기 최다 득점: 2016-17 시즌 8강, 밀월전 3골
FA컵(잉글랜드) 아시아 선수 한 경기 최다 도움: 2020-21 시즌 16강, 에버튼전 3도움
EFL컵 아시아 선수 한 경기 최다 득점: 2골
UEFA 챔피언스 리그 아시아 선수 한 경기 최다 공격포인트: 2골 1도움
UEFA 챔피언스 리그 아시아 선수 통산 최다 경기 출장: 55경기
UEFA 챔피언스 리그 아시아 선수 통산 최다 득점: 19골
UEFA 챔피언스 리그 아시아 선수 통산 최다 공격포인트: 24P
UEFA 챔피언스 리그 아시아 선수 조별리그 최다 득점: 14골
UEFA 챔피언스 리그 아시아 선수 토너먼트 최다 득점: 5골
UEFA 챔피언스 리그 아시아 선수 16강전 최다 득점: 2골
UEFA 챔피언스 리그 아시아 선수 8강전 최다 득점: 3골
UEFA 챔피언스 리그 아시아 선수 한 시즌 최다 득점: 5골
UEFA 챔피언스 리그 아시아 선수 한 시즌 최다 공격포인트: 7P
UEFA 챔피언스 리그 아시아 선수 최다 MOM
UEFA 챔피언스 리그 아시아 선수 최다 이주의 팀
UEFA 챔피언스 리그 아시아 선수 이주의 선수 수상
UEFA 챔피언스 리그 아시아 선수 두 번째 결승전 출전
분데스리가 아시아 선수 리그 한 경기 최다 득점: 3골
분데스리가 아시아 선수 리그 최연소 데뷔골: 18세
유럽 리그 아시아 선수 통산 최다 득점: 222골
유럽 5대 리그 아시아 선수 통산 최다 도움: 109개
유럽 5대 리그 아시아 선수 최초 통산 공격포인트 300P 기록
유럽 5대 리그 아시아 선수 한 시즌 최다 득점: 24골
유럽 5대 리그 아시아 선수 한 시즌 최다 도움: 17개
유럽 5대 리그 아시아 선수 한 시즌 최다 공격포인트: 39P
유럽 5대 리그 아시아 선수 최다 연속 시즌 10개 이상 공격포인트
유럽 5대 리그 아시아 선수 최다 연속 시즌 20개 이상 공격포인트
유럽 5대 리그 아시아 선수 최초 11시즌 리그 두 자릿수 득점
유럽 5대 리그 아시아 선수 최초 8시즌 연속 리그 두 자릿수 득점
유럽 5대 리그 아시아 선수 최초 한 시즌에 20골 이상 득점
유럽대항전에서 주장으로서 트로피를 들어올린 최초의 아시아 선수
UEFA 챔피언스 리그 · UEFA 유로파 리그 양쪽 결승전을 경험한 최초의 아시아 선수
발롱도르 아시아 역대 최고 순위: 11위
발롱도르 아시아 역대 최다 득표
아시아 최초 FIFPro 월드 XI 후보: 2019 (FW 14위), 2020 (FW 15위)
AFC 올해의 아시안 국제선수 최다 수상: 4회
베스트 풋볼러 인 아시아 최다 수상: 9회
아시아 선수 최초 모든 UEFA 대회 출전
아시아 선수 최다 UEFA 대회 통산 본선 공격포인트
FIFA 월드컵 아시아 선수 최초 단일 대회 2경기 연속 득점
FIFA 월드컵 대한민국 선수 최다 득점
FIFA 푸스카스상
AFC 아시안컵 역대 최연소 득점
개인 기록(토트넘 홋스퍼)
구단 역대 통산 도움 1위
구단 역대 통산 득점 5위
구단 역대 프리미어 리그 도움 1위
구단 역대 프리미어 리그 득점 2위
구단 역사상 100골을 돌파한 최초의 비영국인 선수
구단 역사상 유럽 대항전 20골 이상을 득점한 역대 4번째 선수
구단 역사상 8시즌 연속 프리미어 리그 두자릿수 득점을 한 역대 2번째 선수
구단 역사상 원정 1경기에서 4골 이상을 기록한 역대 3번째 선수
구단 역사상 원정 경기에서 2연속 1골 1도움을 기록한 역대 2번째 선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1군 경기 첫 득점자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프리미어 리그 첫 득점자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UEFA 챔피언스 리그 첫 득점자
UEFA 챔피언스 리그 개편 이후 토트넘 홋스퍼 FC 역사상 첫 8강 득점자
주제 무리뉴 감독 토트넘 홋스퍼 FC 데뷔전 첫 득점자
누누 산투 감독 토트넘 홋스퍼 FC 데뷔전 첫 득점자
안토니오 콘테 감독 토트넘 홋스퍼 FC 데뷔전 첫 득점자
토트넘 홋스퍼 FC 시즌권 구매자와 공식 서포터즈가 선정하는 올해의 시상식 모든 부문을 수상한 최초의 선수
토트넘 홋스퍼 FC 올해의 선수상을 3회 수상한 2번째 선수
토트넘 홋스퍼 FC 올해의 선수상을 2년 연속 수상한 2번째 선수
프리미어 리그와 구단 역사상 4개의 다른 디펜딩 챔피언을 상대로 원정 경기에서 득점한 최초의 선수
구단 역사상 홈 5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한 역대 2번째 선수
구단 역사상 프리미어 리그 공격포인트 100개를 돌파한 역대 7번째 선수
구단 역사상 프리미어 리그 100골을 돌파한 역대 2번째 선수
구단 역사상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개장 이후 홈 경기에서 50골을 넣은 2번째 선수
구단 역사상 프리미어 리그 원정 경기 50골을 돌파한 역대 2번째 선수
구단 역사상 프리미어 리그 도움 50개를 돌파한 역대 3번째 선수
구단 역사상 프리미어 리그 100-50(득점-도움)을 달성한 최초의 선수
구단 역사상 프리미어 리그 두 시즌 연속 리그 10-10(득점-도움)[149]과 세 시즌 리그 10-10[150]을 달성한 최초의 선수
구단 역사상 프리미어 리그 50-50-50(홈 득점-원정 득점-도움)을 달성한 최초의 선수
구단 역사상 프리미어 리그 네 시즌 연속 해트트릭을 달성한 두번째 선수
구단 역사상 단일 시즌에 PK 없이 리그 20골을 넣은 두 번째 선수
구단 역사상 리그에서 득점왕을 차지한 역대 13번째 선수
구단 역사상 프리미어 리그 득점왕을 차지한 3번째 선수
구단 역사상 리그 득점왕을 차지한 최초의 비영국인 선수
구단 역사상 단일 시즌에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선수 2회 선정된 역대 2번째 선수
구단 역사상 최초로 교체 투입 후 해트트릭을 기록한 선수
구단 역사상 최초의 비유럽인 주장
구단 역사상 주장으로서 메이저 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린 12번째 선수
구단 역사상 최초 비유럽인 엘리트 그룹 입성
글을 마치며...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 후 인사를 나누던 중 쓰레기를 줍는 손흥민 선수의 모습은, 모두가 존경할 수밖에 없는 진정한 슈퍼스타의 품격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아시아 축구사 역대 최고의 선수이자 세계 최고의 축구 리그인 프리미어 리그 빅클럽 토트넘의 레전드이자 역대 최고의 선수중 하나 그리고 리그 득점왕에 빛나는 손흥민 선수에게 무한한 경의와 찬사를 보냅니다.
작성자 로더리고
사진 및 움짤 출처 구글, 박수용 토르난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준쌤 작성시간 25.08.05 10년간 소속팀과 국대에 헌신한 멋진 선수에 걸맞는 정성 가득한 게시글이네요..손흥민 선수 너무 고마웠어요. 앞으로의 선수 생활도 꽃길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로더리고님께도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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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anksReggie 작성시간 25.08.05 참 고생 많으셨어요~ 이제 즐기면서 축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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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ysteria 작성시간 25.08.05 손흥민, 차범근, 박지성...실력에서도, 인성에서도 정말 to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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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원더브로 작성시간 25.08.05 내 마음속 넘버원은 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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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ason-Kidd 작성시간 25.08.05 레전드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