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사태 충격 증언 "벌칙성 개밥 훈련, 선수는 여러 차례 거절했다...실제 지시자는 오윤 감독대행" [스춘 이슈]
오윤 감독대행은 구단 내 넘버 4에 해당하는 허승필 단장의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키움 사정에 정통한 야구 관계자도 "오 코치와 허 단장이 매우 가까운 사이인 건 맞다"고 증언했다. 소식통은 "감독대행은 현 단장과 오래전부터 절친이다. 거의 매일 만나는 술친구로 알려져 있다. 그러다 보니 감독대행에게 책임을 묻지 않으려다가 코치만 꼬리자르기하는 걸로 끝낸 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든다"고 말했다.
단장 절친이라 자르지 못하고 정찬헌 꼬리자르기 했거나 내부고발자 쳐낸거 같은데
진짜 혐오스럽네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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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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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ke a difference 작성시간 25.08.06 그냥 매각하거나 해체해라.. 프로 지도자가 이따구로 에이스 선수를 굴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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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SNL]Delta Center 작성시간 25.08.06 윗물이 워낙 썩어있어서... 더 문제는 만년꼴찌일 가능성이 높은데 특급유망주들은 자동 키움으로 가야한다는 점이죠 이참에 드래프트도 로터리 확률제로 바꿔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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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겐트위한 작성시간 25.08.07 쟤들이 미국에 가려 하는 이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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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현운데요 작성시간 25.08.06 2군구장부터 말이 안나오는 수준이죠.. 1라 선수들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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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겐트위한 작성시간 25.08.08 국정감사가 답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