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NSNL]Delta Center작성시간25.08.17
플레시에게 너무 실망한 경기였습니다 상대가 그래플링에 엄청난 강점이 있는 선수라는걸 알고 있었음에도 제대로 준비안한 티가 났죠 전혀 그래플링 수비가 안되어서 운영싸움에서 압살당했습니다 반대로 체력문제가 늘 약점이라 지적받은 치마예프는 체력훈련을 꾸준히 한 보람이 있었네요 원래 저런 고강도의 연속적인 뒹굴기는 체력소모가 커서 라운드 내내 운영하기가 어려운게 치마예프의 약점이었는데 훌륭히 극복해낸게 승리요인이었다고 봅니다
작성자사랑의 3점슈터작성시간25.08.18
저는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봤는데, 버틴 뒤플레쉬가 챔피언 정신으로 버티는 바람에 ㅎㅎㅎ 뭔가 같은 장면 5라운드 반복처럼 되어버렸죠. 이런 경기가 많아지면 곤란하긴 할 겁니다. 다만, 케이지는 레슬링이 기본이 된 사람이 싸울 자리예요. 룰이 바뀌지 않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