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네이버 스포츠 메인에 올라온 기사
굿바이! 안세영, "시대의 종말"
공식 발표, "여왕이 떠난다"...
응?!
여기에 올린 사진은 커서 구분이 잘 되지만
폰으로 볼 때는 이게 안세영인지 아닌지
구분하기 힘들었던 사진
그래도
안세영이 벌써 은퇴할리 없으니
이것들이 뭘로 낚시질을 하나 싶어
기사를 눌러 들어가보니...
대만 배드민턴 선수 타이쯔잉의 은퇴 기사였음
속는 거 알면서도 기사를 눌렀지만
이런 낚시질에 낚여 조회수를 늘려줬다는 것에
짜증이 밀려옴...
언론이 제목 낚시질로 조회수 장사하는
이런 행태를 어떻게 할 방법은 없는지
이것들은 다 일종의 공해요, 오염물들이지
언론은 뭔놈의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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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hooper 작성시간 25.11.10 포장과 내용물이 다를시 사기로 감방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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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pot-Up 작성시간 25.11.10 저도 이거 봤네요
안세영이 졌나 싶은 제목을 써서 조회수 몰이를
기레기 -
작성자[NSNL]Delta Center 작성시간 25.11.10 기레기들이 그렇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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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디어국대4번이승현 작성시간 25.11.10 박주영 해트트릭..이라고 해놓고
들어가서 보면 박주영 해트트릭.. 할 뻔..!! 이란 기사 제목도 있었죠 -
답댓글 작성자웃겨라 동해야 작성시간 25.11.10 그쵸...기자라는 사람들이 제목으로 낚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