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잡기가 가능하던시절 자주 보이던 기술들입니다.
자유형 레슬링에서 보이던 기술들이 많이 보이네요,
다리들어메치기
다리잡아메치기(레슬링 인사이드 더블렉, 투렉이랑 동일)
띠잡아떨어뜨리기
발목잡아메치기(레슬링 앵클픽)
어깨로메치기
변칙 어깨로메치기(현행룰에서 가능)
오금잡아메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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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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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SenesQ 작성시간 25.12.11 궁금해서 찾아보니 "유도의 순수성을 보존하는 차원", "레슬링과 차별화를 두고 좀 더 다양한 기술들을 많이 펼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네요. "규정 개정 이전 다리를 잡는 메치기로 어떻게든 유효나 절반을 따고 시간을 끌어서 한 끗 차로 이기는 전법이 꽤 쓰였다." 는 이야기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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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 love YUNAzzang 작성시간 25.12.10 저 어릴때 저런거 다 배웠었어요. 지금 하체공격금지룰이 생기고 나선 경기자체가 재미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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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희야♡ 작성시간 25.12.10 격투기 종목인데 결국 격투기 아닌걸로 승자를 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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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성격장애 작성시간 25.12.10 띠잡아떨어뜨리기는 오금대 떨어뜨리기랑 차이가 없습니다 재미 없어졌다 어쩐다 하시는 분들은 올림픽때만 한국유도만 보시는 분들일 가능성이 높죠 현재 바뀐룰에 맞춰서 수많은 응용및 변형기술이 나오고 있고 유럽에서 유도의 인기는 상당한 편입니다. 프랑스 같은 경우는 일본보다 유도의 인기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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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이클 조던. 작성시간 25.12.11 레슬링 기술이 도복 버젼으로 변형된것같은 느낌의 기술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