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에이스였던 선수
2. 90년대 일본을 대표했던 미우라 카즈요시를 이음
3. 일본 축구의 축복이라 불린 선수였음
4. 짧았던 전성기로 인해 29세의 이른 나이에 은퇴
5. 90년대 후반 한일전 때 한국이 가장 경계했음
6. 99년 한일 올림픽 대표팀 정기전
7. 무려 4골을 먹히고 1-4 대패를 당하기도 했음
8. 전담 마크맨(최성용)까지 붙여야 했을 정도였음
9. 스루 패스 능력으로 공간을 만들고 침투시키는 능력
10. 빈 공간으로 킬패스 찔러주고 치명적 슈팅 찬스
11. 90년대 후반과 00년대 초반에는 아시아를 대표
12. 일본은 물론 다른 아시아 선수들에게 동경과 자극
13. 전성기가 짧았고 다득점하는 플레이스타일이 아님
14. 팬들의 지나친 고평가에 대한 반동으로 폄하도 함
15. 어쨌거나 차범근에 이어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인물
16. 후대의 박지성, 손흥민으로 이어지는 가교 역할
17. 주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 전형적 클래식 10번
18. 중앙에서 볼 간수, 시야 넓음, 전진 패스, 스루 패스
19. 수준급인 중거리슛도 주무기
20. 현대축구의 빌드업부터 마무리 패스까지 도맡아 함
21. 유럽 진출 전부터 일본 내에서 피지컬 뛰어나단 평가
22. 유럽 진출 후 피지컬 좋은 수비와 몸빵에서 안 밀림
23. 특히 힘과 별개로 무너지지 않는 신체 밸런스 좋음
24. 몸빵을 바탕으로 중앙에서 버티고 볼 간수를 잘함
25. 넓은 시야 바탕으로 패스 뿌려주는 공격형 미드필더
26. 일본 국대의 세트피스를 도맡아했음
27. 오노 신지, 나카무라 슌스케와 최고 키커 두고 경쟁
28. 아무런 지원없이 혼자 힘으로 이탈리아 진출해 활약
29. 아시아 역대 최초 스쿠데토 멤버란 것만으로도 의미
30. 발롱도르 후보 3회, FIFA 올해의 선수 후보 4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