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도 NFL 플옵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아 음 먼저 NBA와 다른게 저 루트대로 쭉쭉 대진이 이어지는건 아니고요.
저 와일드 카드 경기에서 이긴 3팀중 가장 하위 팀이 #1시드 팀을 만나는 구조입니다.
정말 올해처럼 이렇게 팀들이 평준화된 시즌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다할 최강의 팀이 보이지가 않고 #1시드 팀들도 3패나 당했습니다.
AFC에선 패츠의 선전이 놀랍군요.
이게 브래디 이후 얼마만인지...
또 칲스와 레이븐스의 몰락.
항상 마홈스에 무너지던 빌스는 절호의 우승 기회가 되겠습니다.
NFC
베어스 팬으로서 너무 너무 즐거운 시즌입니다.
그린베이와 외나무 다리에서 만났고요.
이 두팀이 플옵에서 거의 만난 적이 거의 없는데 이번에 16년만인가 만나는거라고 하더라고요.
이번주 토욜 시카고 지역은 아마도 난리가 날 것 같습니다.
그 외 시애틀의 #1시드도 놀랍고요.
49ers 대 이글스가 와카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정말 누가 우승할지 전혀 감이 안오는 해입니다.
다들 부상없이 좋은 경기 기대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mim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14 둠키 저도 전반까지 보고 계속 딴짓하면서 봤는데 3Q에도 점수 못내서 좌절하고 있었는데
4Q 정말 미쳤었습니다 브러. -
작성자SantaBarbara 작성시간 26.01.07 ㅎㅎ 패츠 우승할 때 보스턴에서 즐거웠었는데 ㅠㅠ 얼마만의 부활이냐 ㅎㅎ
-
답댓글 작성자mim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8 전 12년 슈퍼볼때 보스턴에 있었는데 이때 자이언츠에게 패했던. . .패츠가 지구 선두에 2시드를 차지할 줄은 전혀 예상 못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SantaBarbara 작성시간 26.01.08 mimin 전 2004년이라 그때 진짜 굉장했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
작성자앙가주망 작성시간 26.01.08 저도 가까운 친구들과 치킨 내기를 했는데 컨퍼런스 별로 브롱코스/램스가 우승하고, 수퍼볼은 램스가 우승하는 것에 베팅했습니다.
칲스가 없어서 너무 아쉽지만, 그들의 권토중래를 기대하며 이번 플옵은 좀 편안한 마음으로 즐기려고 합니다 :)